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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두려워서 성형 안했다, 만약 연기 안했으면 했을 것”(인터뷰)
2018-08-10 11:04:39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조보아가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조보아는 8월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연출 김민식, 노영섭)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적인 부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어릴 때부터 변함 없는, 성형을 하지 않은 외모로 화제가 됐다는 물음에 조보아는 "성형은 안 했다. 그거에 대한 큰 생각은 사실 없다"며 "만약 내가 어딜 하고 싶다고 하면 사실 하고 싶은 부분도 많다. 피부톤도 좀 밝았으면 좋겠고 그건 성형은 아니지만 코도 좀 높았으면 좋겠고 욕심은 이것저것 많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화면에 타이트하게 잡히는 연기자로서는 표정을 지을 때 근육 하나하나가 다 움직여야한다. 그런 걸 최대한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 해야한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 의사가 아니다보니까 뭘 어떻게 만졌다가 잘못될지 모르니까 그런 두려움에 못하는 것 같다. 만약 연기를 안 했다면 성형을 했을 거다. 타투도 너무 하고 싶다. 타투에도 관심이 많은데 그 또한 연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가 노출될지 모르기 때문에 굉장히 아쉬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조보아는 "역변했던 댓글도 많더라. 근데 외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관심이 가고 기분 좋은 말이 인성적인, 연기적인 부분을 좋게 평가해주실 때다. 연기적 호평을 받으면 그게 기분이 좋더라"며 미소지었다.

과거 여러 꿈을 품은 끝에 연기자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설명했다. 조보아는 "원래 승무원이 꿈이었다. 많은 꿈들이 있었는데 배우를 하기 전 최근 꿈은 승무원이었고, 승무원 준비를 했다. 외국어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관심이 많고 외국 문화에도 관심이 많다. 그런 부분들이 크게 작용했던 것 같다. 외교관을 넘아 외교부 장관이 되고 싶은 적도 있었다. 그러다 승무원까지 갔는데 드라마를 통해 승무원이라는 역할을 해보기도 했고 그래서 연기자라는 직업이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대한 관심, 호기심은 많았는데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다. 내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컸는데 그런 막연했던 생각들이 있었다. 입시 준비를 하고 진학한 다음부터 준비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부모님의 반대를 딛고 훌륭한 연기자로서 성장한 소감도 밝혔다. 조보아는 "처음 연기를 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이 정말 많이 반대했다. 그때 당시에는 연예계에 대해 몰랐기에 두려움도 컸다. 내가 연기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없었다. 나도 없었는데 부모님도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겠나. 데뷔 초창기 이런저런 어려움을 겪으니까 더 반대를 많이 했다. 이제는 응원을 많이 해주는 것 같다. 그래도 아직 부모님에게는 걱정투성이인 자식인데 많이 믿음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근데 만약 정효 같은 상황이 온다면 나도 아빠한테 불효녀가 될 거다"고 밝혔다.

한편 조보아는 극 중 21세에 임신하지만 당차게 아이를 책임지는 '대딩 맘(대학생 엄마)' 캐릭터 정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조보아는 극적인 상황과 복합적인 심리 변화를 소화하며 듬직하게 극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진=Sidus HQ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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