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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쌍천만 고지 눈앞, 9일만에 800만 돌파
2018-08-10 08:10: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과함께-인과 연'이 신들린 흥행 중이다. 개봉 9일차 8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8월 1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개봉 9일차인 지난 9일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32만514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806만253명을 기록했다.
이같은 기세라면 지난해 개봉해 1441만 명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천만 관객을 모으며 '쌍천만'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날 2위는 '공작'(감독 윤종빈)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29만3169명, 누적 관객 64만1592명이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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