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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서효림 “강기영과 격정적 키스신 리드, 실제론 당하고파”
2018-08-09 23:20:2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서효림이 실제로는 키스를 당하는 편이 더 좋다고 호탕하게 고백했다.

배우 강기영 서효림은 8월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 화제가 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키스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키스신이었던 강기영과는 달리 셀 수 없이 많은 키스신 경험이 있었던 서효림은 "정말 격정적인 키스신이었다. 베드신에 가까운 키스신이었는데 심지어 여자가 리드해야 했다"고 말문을 열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효림은 "안 그래도 특별출연이라 현장이 낯설고 잘 해야 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내가 리드해야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서효림은 "실제로는 리드 당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기영, 서효림 외에도 이정현, 이시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


V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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