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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상옥 감독 아들’ 신정균 조직위원장 ‘아버지의 정신을 이어받아’ [포토엔HD]
2018-08-09 17:54:28


[뉴스엔 윤다희 기자]

‘申(신)필름 예술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8월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파크히비오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 조직위원장 신정균이 참석했다.

한편 ‘申필름 예술영화제’는 60년대 한국 영화의 중흥기를 이끈 故신상옥 감독이 설립한 ‘申필름’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영화의 원동력이라 할 수 있는 원로 영화인과 기성영화인 및 신인 영화인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9월 6일 신촌 이화여자대학교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8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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