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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마’ 93년생 노종현, 88 막내 형사 조남식 되기까지(인터뷰)
2018-08-10 07:00:01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윤다희 기자]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은 아니었지만 분명히 없어선 안 될 인물이었다. ‘라이프 온 마스’ 속 조남식 캐릭터는 한 식구처럼 똘똘 뭉친 서부서 강력계 3반 사이 귀여움 받는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배우 노종현은 최근 OCN 주말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극본 이대일/연출 이정효) 종영 후 인터뷰를 통해 촬영 후 느낀 공허함과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OCN 제공
▲ OCN 제공
‘라이프 온 마스’는 시청자들에도 여운이 긴 작품이었다. 1988년 실제 사건들을 다룬 ‘라이프 온 마스’는 매회 레전드라는 평을 남기며 수사극 만의 통쾌함과 동시에 인간적인 따뜻함을 안겼다. 수많은 시청자들이 종영 후에도 떠나 보내지 못한 이유에는 한태주(정경호 분)와 88 형사들의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도 한 몫 했다.

이들을 연기한 배우들도 마찬가지였다. “아직까지 여운이 많이 남는다”는 노종현은 “선배님들, 스태프 분들과 한 식구처럼 끈끈하게 지냈는데 끝이 났다고 생각하니까 공허하다. ‘라이프 온 마스’ 같은 현장은 ‘라이프 온 마스’ 뿐일 테니까 아쉬움이 컸다”고 털어놨다.

지난해 데뷔한 신인 배우 노종현에게 ‘라이프 온 마스’는 더욱 남다른 의미일 수밖에 없었다. 작품에 다섯 번째로 이름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정경호, 박성웅, 오대환, 고아성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호흡은 노종현에게 있어 긴장과 불안, 설렘을 가져다 줬다.

노종현은 “많이 떨렸다. 떨리고 불안하기도 했지만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설레는 긴장감도 있었다. 기분 좋은 떨림이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대본을 많이 보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고민하는 것밖에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여러 고민들 중 하나는 1988년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었다. 1993년 출생인 노종현은 “각 에피소드 별로 실제 일어났던 사건들을 다루고 있으니까 사전 조사를 미리 했다. 또 80년대 부산 사투리가 어미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 작가님께서 너무 강하지 않은 사투리를 요구하셔서 그런 부분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극 중 조용필의 ‘모나리자’, ‘미지의 세계’ 등을 부르는 신들도 있었다. 노종현은 “80년대까지는 아니지만 故(고) 김광석 선생님 곡 같은 90년대 음악을 좋아한다”며 “조용필 선생님의 전곡을 다 들어본 건 아니지만 작품에 나온 곡들은 유명한 곡들이기 때문에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최선의 결과는 작품 전체에도, 신인 배우 노종현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왔다.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노종현은 ‘라이프 온 마스’로 이름 석자를 확실히 알렸다. 노종현은 “반응을 따로 찾아보는 편은 아닌데 촬영 후반에 접어들면서 SNS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시더라. 그런 반응들이 신기하면서도 감사했다. 그럴수록 더 실망시켜드리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었다”고 겸손한



답변을 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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