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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첫 8인조 컴백, 은진 탈퇴-역대급 공백기 딛고 흥할까(종합)
2018-08-09 15:22:50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그룹 다이아(기희현, 정채연, 예빈, 유니스, 주은, 제니, 은채, 솜이)가 8인조 개편 후 첫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멤버 탈퇴, 역대 최장 기간의 공백기를 겪은 후 야심찬 포부를 안고 돌아온 이들이 '차트 인' 등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다이아의 4번째 미니 앨범 'Summer Ade(섬머 에이드)'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다이아 멤버들은 신곡 무대와 작업기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다이아가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 다이아에게는 데뷔 후 가장 긴 공백기를 보낸 후 발매하는 앨범이라 의미가 깊다. 1번 트랙 '조아? 조아!'를 시작으로 2번 트랙인 타이틀곡 '우 우(WOO WOO)', '어른', 'Pick up the phone(픽 업 더 폰)', '데리러 와(TAKE ME)', 'Sweet Dream(스위트 드림)', 'Blue Day(블루 데이)', '우 우' Inst. 버전 등 총 8개의 신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우 우'는 신사동호랭이, 범이, 낭이가 작사, 작곡을 맡고 신사동호랭이가 단독 편곡을 맡은 트랙. 다이아와 신사동호랭이가 호흡을 맞춘 건 데뷔곡 '왠지' 이후 약 3년 만이다.

예빈은 "데뷔곡을 듣고 엄청 좋아했다. 이번에 신사동호랭이 작곡가님이 오랜만에 컴백하니까 좋은 곡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만큼 작곡가님을 우리가 많이 믿었던 것 같다. 누구보다 우리를 잘 안다고 생각했고 잘 알기에 디렉도 잘 봐줬다. '왠지'만큼 좋은 곡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전면에 내세운 곡인 만큼 멤버들의 매력을 십분 살릴 수 있는 트랙으로 완성됐다는 전언. 이성의 행동에 설레는 마음을 '우우'라는 감탄사로 표현한 신나는 분위기의 마이애미베이스 장르 댄스곡인데,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포인트 안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희현은 타이틀곡에 대해 "한 곡 녹음을 하고 나온 게 있었는데 좀 더 준비를 해보자고 해 신사동호랭이 작곡가님에게 곡을 부탁했다. 곡이 안 나와 다같이 작곡가님을 찾아갔다. 그래서 받아온 곡이 이번 타이틀곡인 '우 우'라는 곡이다. 우리도 정말 정말 마음에 들었던 곡이고 곡을 듣고 팬 여러분 앞에 빨리 나서고 싶었던 곡이다. 오래 기다린 팬분들께 만족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의 자작곡도 여럿 담겼다. 기희현과 예빈, 주은은 각각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Blue Day(블루 데이)’, ‘Sweet Dream(스위트 드림)’, ‘데리러 와(TAKE ME)'를 수록해 음악적 열정을 드러냈다.

기희현은 "사실 공백기가 이렇게 긴 적이 없어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 아는 친구, 작곡가님과 곡 작업을 하게 됐고 너도 자작곡을 넣어보라고 해 '아싸!' 하며 완성시켜 넣은 곡이다"고 자신의 자작곡 작업 과정을 설명했다.

주은은 "'데리러 와'라는 제목의 곡이다. 우리가 공백기가 길어 시간도 여유도 생겨 자작곡을 쓰게 됐다"고 자신의 자작곡을 소개했다.

당초 9인조로 활동을 이어온 다이아는 컴백 전 팀적인 변화를 맞이했다. 은진이 지난 5월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를 발표한 것. 이에 대해 기희현은 "그 과정에서 본인(은진) 의견을 가장 존중했던 것 같다"며 "은진이가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가끔 보고 있는데 은진이가 항상 행복하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절치부심 컴백을 준비한 만큼 멤버들도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었다. 정채연은 "다이어트를 항상 열심히 했지만 이번에 다같이 열심히 했다. 그동안 식이요법으로 했다면 이번에 각자 필라테스 등도 다니고 운동을 각자 많이 다녔다. 관리도 열심히 하고 배우고 싶은 것도 열심히 배워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작곡도 하고 여러 가지를 했다. 앨범 시작할 때쯤 각자 시안을 보며 이런 것들을 해보고 싶다고 의견도 많이 제시했다. 안무 연습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기희현은 "이번 앨범처럼 우리 의견이 많이 들어간 앨범이 없다. 안무, 작곡가님의 대화 등에서 우리 의견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다"며 "간절하게 준비해 진짜 잘하고 싶다. 그래서 차트 욕심이 없을 수 없다. 근데 차트에 사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있어 욕심을 안 내보려고 하지만 잘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기희현은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어도 미련이 안 남을 만큼 열심히 해보자고 했다. 그만큼 의견을 강력하게 냈고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차트 인 욕심을 내고 있다. 성적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기희현은 음악적 변화에 대해 "최대한 변화를 하되 거부감 없이 변화를 보여주자는 게 가장 큰 뿌리였던 것 같다"며 "의상, 안무 등 같은 경우에도 평소와 다른 느낌의 의상, 안무를 보여드리자는 것이 항상 중심에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음원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19일에는 팬클럽 창단식을 기념하는 팬콘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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