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사부’→‘친판사’ 신스틸러 윤나무가 기대되는 이유
2018-08-09 10:55:13


[뉴스엔 김명미 기자]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 중인 배우 윤나무의 필모그래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연극 ‘삼등병’으로 데뷔한 윤나무는 ‘킬미나우’, ‘모범생들’, ‘카포네 트릴로지’, ‘로기수’ 등 수 많은 연극과 뮤지컬에 출연, 이미 공연계에서는 뚜렷한 입지를 다진 실력파 배우다. 이후 윤나무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 극 중 병원의 분위기 메이커 인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윤나무는 KBS 2TV ‘쌈, 마이웨이’에 특별출연, 극 중 박무빈(최우식 분)의 친구이자 의사 ‘시경’역을 맡아 안방극장의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최애라(김지원 분)를 두고 친구들과 내기를 하고, 최애라가 자신의 차를 박살내자 그녀의 뺨을 때리는 등 시청자들을 격분하게 만들었고, 이후 고동만(박서준 분)에게 맞아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을 땐 진지하면서도 지질한 모습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 종영한 SBS ‘의문의 일승’을 통해서는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 ‘송길춘’역을 맡아 초점 없는 눈빛부터 세상 순진하고 해맑은 표정과 살기 가득한 표정까지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렇듯 연극, 뮤지컬 무대에 이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쌈, 마이웨이’, ‘의문의 일승’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윤나무는 현재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속 안하무인 재벌 3세 ‘이호성’ 캐릭터로 그간 자신이 쌓아온 연기내공을 폭발시키고 있다.

섬세한 대사처리와 다양한 표정, 남다른 완급조절 등으로 실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의 연기력을 선보인 그는 매회 시청자들의 분노를 일으키며 벌써부터 ‘新분노유발자’로 등극, 대중들에게 배우 ‘윤나무’라는 이름 세



글자를 각인시키고 있다.(사진=SBS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솜사탕미소 박...

공항품격 방탄...

반짝반짝 귀염 ...

여자친구 비주...

‘잠시만 안녕’ 이민혁 신우 양요섭 키 민호, 男아이돌 줄줄이 입대[뮤직와치]

“위성락 잊어” 진선규, 또 한번 사고칠 준비[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오하고 출연, 김선아와 새벽 1시간 통화”[EN:인터뷰①]

‘너의노래는’ 박효신이 된장찌개 끓이는 걸 보다니[TV와치]

비투비 이민혁, 래퍼 편견에 가두기 아까운 팔방미인[뮤직와치]

류승룡, 지독했던 4년 암흑기 청산하나[스타와치]

‘황후의 품격’ 결방, 영리한 자신감인가 패착인가[TV와치]

‘킹덤’ 왕세자→‘아이템’ 꼴통검사, 2019년도 주지훈의 해 될까[TV와치]

워너원 옹성우 데뷔작 男주에 엇갈린 반응, 왕관의 무게..[스타와치]

대상감이었던 ‘골목식당’ 어쩌다 해명까지 하게 됐나[TV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

배우 이이경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