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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이병헌 유연석 변요한, 달라도 너무 다른 보호법
2018-08-09 08:21:1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유연석-변요한이 각자 나름의 보호법으로 의병 고애신에게 애정을 표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월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10회분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재경신하며 승승장구 시청률 상승세를 증명한 상황.
신분의 차이를 알고 애처롭게 다른 길을 걸어간 유진 초이(이병헌)와 고애신(김태리), 애신에게 따귀를 맞고도 오히려 기뻐하는 구동매(유연석), 그리고 애신이 매년 맞췄다는 양복의 의미를 알게 된 김희성(변요한)의 모습이 담기면서 안방극장을 몰입시켰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유진과 동매, 그리고 희성까지 애신과 관련된 세 남자에 대해 호텔 글로리 사장 쿠도 히나(김민정)의 질투어린 일침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유진과 동매는 애신이 변복할 때 입는 양복과 똑같은 옷을 입은 희성을 발견하고는 다른 옷으로 둘둘 덮어씌운 채 강제로 호텔방으로 끌고 올라간 상태. 세 남자의 모습을 지켜본 히나는 “남보다 못한 사내 셋이 한방에 모였다라...”라며 유진을 떠올리고는 “바보”, 동매의 모습에서는 “등신” 희성에게는 “쪼다”라고 한 뒤, “그 계집이 뭐라고”라는 말로 애신을 향한 시기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애신에 대한 뜨거운 마음에 ‘바보’, ‘등신’, ‘쪼다’로 칭해진, 애신을 각자의 방법으로 보호하고 있는 유진과 동매, 희성의 보호법을 비교해봤다.

#유진 초이(이병헌)의 ‘애신 보호법’- 일편단심 ‘기사도’ 보호법

조선을 망하는 길로 걷겠다고 굳게 다짐했던 검은 머리의 이방인 유진은 위엄 있는 사대부 애기씨 애신의 과격한 낭만을 알게 된 그 순간부터 애신에 대한 보호에 들어갔다. 유진은 의병활동에 자신의 목숨을 거는, 불꽃으로 뜨겁게 지려한다는 애신을 향한 애정을 확인한 후, 자신이 걷는 모든 발걸음마다 애신을 도왔다. 소아(오아연)를 구하기 위해 애신이 일본군에게 조준하자, 유진은 애신이 들고 있던 총을 가로채 스스로 부상을 입으면서까지 애신을 살렸는가하면, 소아가 한성을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장승구(최무성)의 부탁도 위험을 무릅쓰고 들어줬다.

뿐만 아니라 유진은 ‘조선의 운명’이라 일컫던 고종의 비자금 예치증서를 수중에 넣고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 고종에게 다시 돌려줬던 터. “어째서 그 여인 주변의 사내들은 다들 그렇게 나를 못 죽여서 안달인거요. 외려 난 돕기만 했는데. 조선에 돌아온 내내”라는 유진의 항변처럼 든든하게 애신의 사방을 막아주는 유진의 보호법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다.

#구동매(유연석)의 ‘애신 보호법’- 츤데레식 ‘불도저’ 보호법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빼앗고 심지어 죽여야 하는 낭인 구동매는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애신을 연모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보호를 행하고 있다. “백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뿐입니다”라고 고백했던 동매는 제물포에서 애신이 의병으로 나선 모습을 목격, 충격에 빠졌던 상태. 애신임을 알고 총구를 내려 심장이 아닌, 다리를 맞춘 동매는 간절하게 아니길 바랐던 애신과 마주치자 당황했다. 이후 동매는 제물포에서 봤던 지게꾼을 잡아 문초, 의병들의 당당하고도 결연한 행동에 놀랐고 급기야 지게꾼을 도망가라며 풀어주기까지 했다. 왜 놔줬냐는 히나의 물음에 동매는 “죽이면 의병들이 슬퍼할 거 같아서”라며 애신을 향한 순애보를 드러내 애틋함을 더하고 있다.

#김희성(변요한)의 ‘애신 보호법’- 뒷조사로 이룩한 ‘울타리’ 보호법

정혼자 타이틀을 달고 10년 만에 처음 본 애신에게 한눈에 반한 희성은 자신을 원하지 않는 애신을 남몰래 울타리를 치며 보호하고 있다. 희성은 정혼을 깨자는 애신에게 혼인을 유예하고 ‘동무’가 되자며 안타까움을 폭발시킨 상황. 애신이 1년마다 맞춰 일본으로 보냈다는 양복, 그리고 유진과 동매에게 ‘총을 맞아 다리를 저는 젊은 놈’에 관한 얘기를 들은 희성은 단번에 애신을 떠올렸고, 장난처럼 다리를 절뚝이며 걸어 나갔다. 이후 희성은 애신이 마지막에 맞췄던 양복과 똑같은 옷을 입고 한성거리로 나섰다. 자신이 입었으니 보름 안에 한성에 대유행이 될 거라는 희성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같은 양복을 입어 혹여 애신이 주목받게 되는 의심을 줄게 만들겠다는 희성의 마음씀씀이가 든든한 울타리로 작용하고 있다.

제작사 측은 “이병헌-유연석-변요한은 김태리를 사이에 두고 친구도, 동지도 아닌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티격태격하는 웃음으로 미묘한 ‘남남남 케미’를 안겨주고 있다”며 “각각 애신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는 다르지만, 애신을 향해 애정하는 마음은 똑같은 세 남자, 유진과 동매, 희성이 앞으로 의병 고애신을 위해 어떤 격한 보호법을 발동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고



밝혔다.(사진=화앤담픽처스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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