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최현준 母, 손주에 “아들 그만 괴롭혀”
2018-08-08 21:54:09


[뉴스엔 박수인 기자]

V.O.S 최현준 어머니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8월 8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최현준, 신소이의 결혼생활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최현준 어머니는 갑작스럽게 집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이날 최현준 아들 윤우 군은 최현준과 장난을 쳤다. 이를 본 최현준 어머니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아들이 힘든 모습을 보기 싫었던 것.
최현준 어머니는 "내 아들 그만 괴롭히라. 현준이는 내 아들이야"라고 호통쳤다. 최현준 어머니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윤우보러 오는 거 아니다. 윤우는 핑계다. 나한테는 아들이 더 사랑스럽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MBC �


39;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승리 뒤에 있는 대만 린사모, 버닝썬 실소유주일까
나르샤, 뒤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공격적 애플힙’
‘청순 글래머’ 심으뜸, 과감 수영복은 거들뿐
공서영 아나, 비키니로 먼저 맞은 여름 ‘볼륨감 못 숨겨’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과 승리의 시크릿 파티, 여성들의 비밀
수현, 월드스타급 비키니 몸매..서양인도 울고 갈 비율
제시 집 공개, 벽면 가득 명품백-어수선한 옷방 ‘나혼자산다’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인형같은 미모 ...

남다른 섹시미 ...

눈이부시게 종...

꽁꽁가려도 박...

‘그것이 알고 싶다’ 승리 뒤에 있는 대만 린사모, 버닝썬 실소유주일까(종합)

제시 집 공개, 벽면 가득 명품백-어수선한 옷방 ‘나혼자산다’[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과 승리의 시크릿 파티, 여성들의 비밀

수현, 월드스타급 비키니 몸매..서양인도 울고 갈 비율[SNS★컷]

공서영 아나, 비키니로 먼저 맞은 여름 ‘볼륨감 못 숨겨’[SNS★컷]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집 공개, 블랙 화이트 거실→침실까지

나르샤, 뒤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공격적 애플힙’[SNS★컷]

‘청순 글래머’ 심으뜸, 과감 수영복은 거들뿐[SNS★컷]

‘집사부일체’ 박진영 8년째 살고있는 집 공개, 농구장+헬스장인줄[결정적장면]

휴가 나온 지창욱, 최태준·이종현과 절친 회동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눈이 부시게’ 남주혁 “눈..

이렇게 연기를 잘 하는 배우였나. '눈이 부시게'를 통해 "대체 무슨 일이..

‘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바람피우..

‘로별’ 위하준 “극중 이나영과 8살..

‘악질경찰’ 박해준 “세월호 영화, ..

木요일밤 잠 못자게 하는 ‘미스트롯’..

이장우 “‘돼륙이’ 별명 알지만 살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