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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주지훈 ‘아이템’ 월화드라마 편성 긍정 논의 중”
2018-08-08 18:27:06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주지훈이 물망에 올라 있는 새 드라마 '아이템'이 MBC 월화드라마로 편성될 전망이다.

MBC 측은 8월 8일 오후 뉴스엔에 "'아이템'의 MBC 새 월화드라마 편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아이템'은 OCN 드라마 '구해줘' 작가 정이도가 집필을 맡고, 화이브라더스가 제작하는 드라마.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아이템'은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고 말했다. 주지훈이 출연 제안을 받은 역할은 주인공인 강곤 검사다.

주지훈이 '아이템' 출연을 확정할 경우 약 3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최근작은 2015년 방영된 SB


S 수목드라마 '가면'이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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