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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펜타곤 이던, 日 스케줄도 전면 불참 ‘후폭풍 거세다’
2018-08-08 16:14:22


[뉴스엔 이민지 기자]

펜타곤 이던이 일본 활동도 불참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재팬은 8월 8일 일본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 이던의 팬미팅 불참 소식을 전했다.

큐브 측은 "항상 펜타곤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펜타곤 멤버인 이던은 내부 사정으로 8월 18일 팬미팅을 비롯해 일본에서 진행되는 모든 스케줄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깊은 사죄의 말씀 올린다.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양해를 구했다.

펜타곤은 오는 18일 일본에서 첫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할 계획이었다. 팬미팅을 비롯해 일본에서 진행 예정인 모든 스케줄에 이던이 불참하게 된 것.

이던은 최근 가수 현아와 열애를 인정하며 이슈의 중심에 섰다. 큐브 측은 11일 예정인 펜타곤의 국내 첫


팬미팅에도 이던이 불참한다고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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