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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트리플A 재활등판 5이닝 1실점
2018-08-08 12:42:02


[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재활등판에 나섰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8월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레노 그레이터네바다필드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LAD 산하 AAA)와 레노 에이시스(ARI 산하 AAA)의 트리플A 경기에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발투수로 나섰고 5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회말 안타와 2루타를 허용해 실점했지만 이후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5이닝 동안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71구를 던지고 6회 마운드를 내려왔다. 71구 중 51구가 스트라이크였다.

싱글A 재활 등판에서 4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이번 트리플A 등판에서도 호투하며 빅리그 복귀 청신호를 알렸다.(자료사진



=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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