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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스컬 “하하와 계약서 없지만 돈계산 깔끔”
2018-08-07 20:43: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스컬이 하하의 정산이 깔끔하다고 밝혔다.

8월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콴엔터테인먼트 수장 하하와 소속가수 별, 스컬, 지조가 출연했다.

별은 "솔직히 말하면 난 콴의 소속 가수이긴 하나 계약서가 없다"고 밝혔다. 스컬 역시 "나도 없다"고 말했다. 유일하게 계약한 지조는 "문제 생길 때 법적 조치할 수 있는건 나 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컬은 "나도 계약서가 없다. 5,6년 활동했는데 하하의 매력에 빠졌다. 무엇보다 돈계산이 깔끔하다. 정확한 날짜에 정확한 돈이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에 별은 "내 남편이라서가 아니라 사람이 의리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M



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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