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김진경 송해나 최지을 김재영, 톱모델서 연기자로
2018-08-07 10:23:0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에스팀 모델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다름 아닌, 톱 모델에서 연기자로 점점 전향하고 있는 것.

이미 한혜진, 장윤주, 이현이 등 톱 모델들의 재치 있고 뛰어난 입담으로 예능과 방송을 휩쓸며 모델테이너 전성시대를 알렸지만, 더 나아가 전문 배우로 새 출발을 알리는 모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런웨이를 휩쓸던 모델에서 신인 연기자로 변신하며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고 있는 것.
김진경은 웹드라마 ‘옐로우’와 KBS 1TV 드라마 ‘안단테’를 통해 연기자로 성공적 데뷔를 하며, 연기력을 인증 받았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주연을 꿰차며,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 했다. ‘두부의 의인화’에서 김진경은 엉뚱 발랄한 방송국PD 민경 역을 맡았으며,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김진경 그대로의 매력에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연기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델 송해나 역시 ‘두부의 의인화’를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그 동안 예능에서 뛰어난 입담과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던 그는 ‘두부의 의인화’에서 안팎이 다른 모습의 스위치 걸 스타일로 완벽 변신하며 연기자로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이미 드라마 ‘연금술사’, ‘앙투라지’, ‘반지의 제왕’ 등을 통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데뷔 10년차 베테랑 모델 최지을은 드라마 ‘훈남정음’을 통해 배우로 첫 걸음을 땠다. 키가 너무 커서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길다란’ 역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에게 주목을 이끌어내며 배우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재영은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웹드라마 ‘애타는 로맨스’, ‘뇌맘대로 로맨스’로 연기 데뷔 후 OCN 드라마 ‘블랙’, 영화 ‘골든 슬럼버’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최근에는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해 특유의 매력으로 일본 팬들을 사로잡는 등 국적을 초월한 인기를 검증했다. 김재영은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과 영화 ‘돈’에 출연하며, 배우로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에스팀은 장윤주, 한혜진, 김재영, 김진경, 박재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엔터테이너가 소속되어 있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영화, 방송, 예능 등 연예 활동을 전문적으로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채정안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으로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스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프로듀스 48’ 3차 투표 오늘(18일) 종료, 2픽 변화 어떨까

9언더파 몰아친 박성현 “올해 최고의 라운드…쇼트게임 잘돼”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프듀48’ 어차피 센터는 미야와키 사쿠라, 적수없는 1위 가도[어제TV]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박성현 ‘파워 넘치는 드라이브샷’[포토엔]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