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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전 세월호 조사위 사무처장 “설득할 수 있는 침몰원인 못 담아내 아쉽다”(시선집중)
2018-08-07 09:22:5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정일 전 세월호 조사위 사무처장이 “설득할 수 있는 세월호 침몰원인 담아내지 못해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정일 전 세월호 선체 조사위 사무처장은 8월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에 출연, 조사위 보고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 전 처장은 “이번 활동의 가장 큰 성과로 블랙박스 영상 복원을 꼽을 수 있지만, 영상을 해석하는 의견차이, 기타 등 여러 지점에서 의견 차이가 났기 때문에 내인설과 열린안이 의견차이를 보이게 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 전 처장은 열린안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먼저 세월호가 운항한 궤적, 즉 그것을 나타내는 AIS 데이터의 로그파일을 확보해서 조사한 결과, 조작 또는 편집됐다는 증거는 발견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또 “세월호 앵커부분도 조사해봤더니 내렸다거나 혹은 압력에 의해 손상됐다는 것은 전혀 확인할 수 없어 ‘그날 바다’에서 앵커로 고의 침몰 했다는 가설은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로의 잠수함 충돌설’ 역시 해군에 당일 잠수함 운항했는지 밝히기 위해 항박일지를 조사했지만 그날 한국 잠수함은 적어도 운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블랙박스 영상이라든지 AIS 데이터라든지 그리고 솔레노이드 고착 현상이라든지 그리고 외력가능성의 외판 손상에 대한 정밀 검증 등을 조사의 한계로서 그리고 과제로서 남겼기 때문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충분히 조사를 해서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유가족이나 미수습자나 국민이 설득할 수 있는 침몰원인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사진=MBC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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