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냉부해’ 안재욱, 아내 위해 만든 요리 공개 “12첩 반상”[결정적장면]
2018-08-06 21:54:59


[뉴스엔 김명미 기자]

안재욱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8월 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안재욱 김보성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안재욱 씨가 아내의 생일상은 기본, 12첩 반상까지 차려줬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안재욱은 "제 아내는 본인의 생일을 참 좋아하더라. 음력 양력 다 알려줬다"며 "아내 생일날 미역국은 항상 끓여준다"고 밝혔다.
이후 안재욱이 아내를 위해 직접 만든 요리들이 공개됐다. 미역국 갈비찜 잡채부터 리소토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재욱은 "아내가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요리를 해준다는 것에 감동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민갑부’ 500원 꽈배기로 빚 5억원 청산, 연매출 9억 달성까지
‘그것이 알고 싶다’ 피지로 간 은혜로교회-베리칩과 집단결혼의 늪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4시간 동안 기타줄로 목 졸렸다”
베를린 뜬 방탄소년단 뷔, 안셀 엘고트도 반한 조각미남
장미화 “자식 다 소용없어, 황혼 재혼하고 싶다”
윤문식 “재혼은 천년묵은 산삼보다 더 큰 보약”
스윙스와 태국 떠난 임보라,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
“못 푼 사진 백장” EXID LE, 절대 안 질리는 비키니 자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서민갑부’ 500원 꽈배기로 빚 5억원 청산, 연매출 9억 달성까지

‘그것이 알고 싶다’ 피지로 간 은혜로교회-베리칩과 집단결혼의 늪

장미화 “자식 다 소용없어, 황혼 재혼하고 싶다”(아침마당)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4시간 동안 기타줄로 목 졸렸다”

‘쇼미777’ 나플라, 김효은+도끼에 패배 “탈락인가?”[결정적장면]

양현석 아내 이은주, 딸에게 받은 생일케이크 자랑 “양유 사랑해”

베를린 뜬 방탄소년단 뷔, 안셀 엘고트도 반한 조각미남[SNS★컷]

“양섬세 양다정” 양현석♥이은주, 커플 폰케이스 자랑하는 9년차 부부

윤문식 “재혼은 천년묵은 산삼보다 더 큰 보약”(아침마당)

스윙스와 태국 떠난 임보라,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SNS★컷]

‘신애라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 밝힌 해명 #학위취득 #자녀편법유학(전문)

H.O.T. 이름 못쓴 H.O.T. 콘서트 “우리가 누구죠?”[뮤직와치③]

英노튼쇼 접수한 방탄소년단, 우피골드버그 셔츠 선물 받은 사연[뮤직와치]

“담배 진짜 피웠어요” 김혜은·한지민, 연기 위한 살신성인[무비와치]

판빙빙과 얽히면 큰일난다?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낸시랭 왕진진, 혼인신고부터 파경까지 ‘다사다난 1년’[이슈와치]

현실화된 스타디움투어, 아무도 가지못했던 방탄소년단만의 길[뮤직와치]

조정석♥거미, 초고속 열애 인정부터 결혼까지[이슈와치]

‘골목식당’ 요식업 함부로 뛰어들면 안되는 모든 이유[TV와치]

‘창궐’ 이선빈 “외모 1등 ..

장동건의 비주얼은 동료 배우들도 인정할 정도로 완벽하다. 이선빈 역시 장동건의 ..

‘파자마 프렌즈’ PD “반상회장 역할..

현빈 “한가지 연기만 하는 건 내 살 ..

‘창궐’ 감독 “故 김주혁 대타 자처..

소희 “이효리 선미 존경, 섹시 아닌 ..

이서진 “비혼주의자 아니지만 결혼생..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