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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4년만에 ‘명량’ 잡나? 시즌 통합 3천만으로 목표 상향[무비와치]
2018-08-06 08:43:59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쯤되면 천만 돌파는 식은죽 먹기다.

8월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는 지난 주말(8월3일~5일) 총 384만7,947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무려 619만4,392명으로, '신과함께2'는 개봉 5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지난 주말 85만922명을 끌어모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비교해서도 엄청난 기록이다. 이에 '신과함께2'는 지난 7월25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549만5,264명을 달성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기록마저 훌쩍 뛰어넘으며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같이 한국 영화 최고 예매량, 최고 오프닝 스코어, 일일 최고 관객수 등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하며 압도적인 수치로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신과함께2'는 개봉 5일만에 600만 고지를 넘어서며 최종 스코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킨다.

이 정도 기세라면 이번 주 내 천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한국 영화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그렇다면 목표는 자연스레 상향 조정된다. 배우들과 감독들은 개봉 전 인터뷰에서 목표 관객수에 있어 하나같이 겸손한 답변을 내놨지만 이같이 전편 '신과함께-죄와 벌'마저 기죽이는 기세라면 전편이 세운 1,440만 이상의 대기록이 유력하다. 앞서 전편은 개봉 첫 주 355만명을 동원했다.

지난해 12월20일 개봉해 1,440만 관객을 동원, 화제를 모았던 전편 '신과함께-죄와 벌'은 아쉽게도 역대 흥행 1위 '명량'의 대기록을 깨진 못했다. 그런데 이번 '신과함께2' 기세는 유독 심상치 않다. 전편과 비교가 안 될 정도다. 이제 형 '신과함께2'가 동생 '신과함께-죄와 벌'이 실패했던 '명량'의 기록 경신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명량'의 개봉주 누적 관객수는 476만7,617명인데 '신과함께2'의 경우 그보다 142만명이 더 많다. 이는 '신과함께2'의 놀라운 흥행 속도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여기에 좌석점유율, 예매율 부문에서도 1위 왕좌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어 '신과함께2'가 '명량'을 꺾고 4년만에 한국 영화사를 다시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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