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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광풍, 개봉주 619만 동원..역대 없던 성적
2018-08-06 08:01:4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첫 주말 619만 관객을 돌파했다.

8월 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이 지난 4일 146만 6,343명, 8월 5일 130만 2,681명을 모으면서 개봉 첫주 주말에만 276만 9,02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19만 4,048명으로, 이는역대 최단 기간 흥행 기록이다. '신과함께-죄와 벌' 개봉 첫 주 주말 스코어 (223만6,909명)와 개봉주 누적 관객수 (355만8,732명)를 훨씬 뛰어넘는 것은 물론,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명량' 개봉주 누적 관객수(476만7,617명)보다 약 142만이 더 많은 수치다.

좌석점유율, 예매율에서도 1위 왕좌의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가도가 지속될 것임을 예고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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