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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뿔소, 라비 예상대로 스컬..치타 2R 진출
2018-08-05 17:39:1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뿔소는 스컬이 맞았다.

8월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2대 가왕 동막골소녀의 왕좌를 노리는 8인의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치타와 코뿔소의 무대였다. 두 사람은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선곡해 열창했다.
무대 직후 라비는 "코뿔소 님은 첫 소절에 확신했다. 데뷔 초에 이분의 성대모사를 하고 싶어서 많이 찾아봤었다. 체형도 그렇고, 머리 윗부분을 보고 확신했다. 그분이 맞는다면 가면 두상이 저럴 수밖에 없다"며 그를 스컬로 추측했다.

투표 결과 53대 46으로 승자는 치타였고, 코뿔소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라비의 예상대로 스컬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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