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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하성운X옹성우, 김병만 예쁨 받을만한 만능돌[어제TV]
2018-08-04 06:00: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역시 못 하는 게 없는 '만능돌'이다.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워너원 하성운 옹성우의 모습에 김병만도 박수를 보냈다.

8월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생존 첫째 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옹성우 하성운 등 멤버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찾은 장소에서 악어떼를 만났다. 어둠 속에서 가장 먼저 악어를 포착한 하성운은 "악어를 봤다. 악어가 안 보이냐"고 물었지만, 멤버들은 악어를 발견하지 못 했다.

이후 하성운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모든 사람 중 악어를 제가 제일 먼저 봤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고, 옹성우는 "악어가 눈앞에 있다는 건 정말 위험한 것 아니냐"며 공포심을 드러냈다. 형체가 드러나지 않아 더 커지는 공포. 멤버들은 "밤에는 정말 위험하겠다"며 다시 생존지로 돌아왔다.

5시간 동안 사냥을 다녀왔지만 별다른 수확을 얻지 못한 상황. 토니안은 "차라리 저녁을 못 먹을 거면 일찍 자자"고 말했지만, 김병만은 "그래도 누울 자리는 만들자"고 제안했다. 결국 멤버들은 힘을 합쳐 배의 갑판을 올리기로 했다. 특히 하성운과 옹성우는 식량을 구해오지 못 한 미안함 때문인지 누구보다 열심히 배 만들기에 참여했다. 하성운이 나무를 올리면, 옹성우는 열심히 나무를 잘랐다. 워너원의 출격으로 배 만들기 작업은 일사천리로 진행됐고, 김병만은 "잘한다. 워너원이 다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낚시를 하러 갔던 박솔미와 박성광이 커다란 새우 한 마리를 잡아왔다. 배가 고팠던 멤버들은 새우 한 마리라도 굽기 위해 준비를 했고, 옹성우는 "진짜 뭐를 못 먹는다. 진짜였다. 진짜 못 먹는 거였다"며 '정글의 법칙'의 리얼함에 혀를 내둘렀다.

좌절도 잠시, 병만족 멤버들은 새우를 굽기 위해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가장 먼저 토니안이 불 피우기에 나섰지만,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씨조차 피우지 못했다.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등장한 하성운은 "잘 안 된다"는 토니안의 말이 무색할 만큼 시작과 동시에 불꽃을 일으켰다. 하성운의 모습에 멤버들은 "프로다"며 감탄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하성운은 "그 순간만큼은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미친 듯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점점 더 강렬해지는 스파크. 하성운은 "사정 없이 하라"는 김병만의 원 포인트 레슨을 열심히 따랐고, 결국 불을 피우는 데 성공했다. 아이돌 최단 시간 불 붙이기에 성공한 것. 하성운은 "엄청 뿌듯했다"며 활짝 웃었다.

하성운의 활약에 이어, 옹성우는 '굽기 장인'으로 변신했다. 단 한 마리의 새우를 굽기 위해 불 앞에서 씨름하며 부동의 자세로 장인 정신을 발휘한 것. 꼬치 하나를 깎는 데도 정성을 다하는 옹성우를 보며 김병만은 "눈빛이 최현석 셰프 같다. 정성을 들인 만큼 맛이 달라진다"고 칭찬했다.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하성운 옹성우의 모습이 미소를 안겼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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