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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 골잡이’ 이과인, 최전방 부실 AC밀란 구세주?
2018-08-04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수년간 골 못 넣는 공격수가 즐비했던 AC 밀란에 세계 최고의 골결정력을 자랑하는 선수가 들어왔다.

유벤투스와 AC 밀란의 대형 이적이 성사됐다. 유벤투스는 8월 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오나르도 보누치가 1년 만에 유벤투스로 돌아가고 대신 공격수 곤잘로 이과인과 수비수 마티아 칼다라가 AC 밀란 유니폼을 입는다고 밝혔다.
AC 밀란 측에서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니다. 제한된 재정으로 대박을 터트렸다. AC 밀란은 '월드 베스트' 수비수라는 기대에 못 미쳤던, 그러나 여전히 비싼 보누치 한 명을 보내면서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5시즌간 111골을 몰아친 톱클래스 공격수와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를 데려왔다. 보누치가 빠진 수비진이 약화할 수 있으나 칼다라에 알레시오 로마뇰리, 마테오 무사치오라면 세리에 A 4위권을 못 노릴 센터백 진용은 아니다. 여기에 지난 5년간 세리에 A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공격수를 데려왔으니 AC 밀란이 오히려 이득 본 장사에 가깝다.

1년 전 보누치를 비롯해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안드레 실바, 하칸 찰하노글루 등을 영입하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이적료를 퍼붓던 AC 밀란은 더 이상 없다. AC 밀란의 '황사 머니'는 거짓이었다. 지난 2017년 구단을 인수한 용홍리 구단주의 자금 문제가 들통나면서 구단이 1년 만에 앨리엇 펀드에 팔렸다. 이번 여름 영입한 주요 선수인 페페 레이나, 이반 스트리니치, 알렌 할릴로비치는 모두 자유계약이었다. 황사처럼 바람 타고 돈줄이 흘러나간 AC 밀란이 이번 여름 영입할 수 있는 빅네임은 사실상 이과인 한 명이었다. 이 이과인이 AC 밀란의 2018-2019시즌 성패를 쥐고 있다.

지난 시즌 AC 밀란의 최전방은 붕괴 상태였다. 거금을 들여 영입한 포르투갈 국가대표 안드레 실바가 리그 24경기를 뛰면서 고작 2골을 넣었다. 피오렌티나에서 세리에 A 적응을 마쳤던 니콜라 칼리니치도 31경기 6골로 부진했다. 유소년팀에서 콜업한 유망주 파트리크 쿠트로네가 후반기에는 주전으로 뛰었다. 쿠트로네가 28경기 10골로 겨우 두 '먹튀'의 부진을 메웠다. 사실상 AC 밀란의 공격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 수소가 개인기로 모든 걸 다 해결하는 식에 가까웠다.

그 선수진에 이과인이 들어왔다. 한 시즌에 리그 20골이 가능한 검증된 공격수다. 이과인은 유벤투스에서 지난 2년간 리그 40골(2016-2017시즌 24골, 2017-2018시즌 16골)을 넣었다. 한 시즌당 20골을 넣은 셈이다. 직전 시즌인 2015-2016시즌은 전설적이었다. 리그 35경기에서 36골을 터트려 세리에 A 단일 시즌 리그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2013년 SSC 나폴리 유니폼을 입으면서 세리에 A에 입성한 이과인이 5시즌간 남긴 리그 기록은 177경기 111골이다. 연평균 22.2골이다. 36골을 몰아친 2015-2016시즌으로 인해 부풀려진 부분이 있지만 이 시즌을 제외하더라도 이과인의 평균 득점은 시즌당 18.8골이다.

큰 경기에서 약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결국 장기전인 리그에서는 공격수가 꾸준히 넣어주기만 하면 팀 성적은 오른다. 이과인은 그 부분에서는 검증이 확실하다. 골 결정력만큼은 기복이 없는 편이다. 22골을 기록한 2008-2009시즌을 시작으로 이과인이 리그 15골 이상을 넣지 못한 시즌은 부상으로 17경기만 뛴 2010-2011시즌 단 한 번이다. 그 2010-2011시즌도 10골을 넣었다.

이과인은 1987년생으로 현재 만 30세다. 아직 기량 하락을 걱정할 시기는 아니다. 기량이 떨어지더라도 위치선정과 슈팅 능력을 앞세우는 플레이스타일상 빠른 발에 의존하는 선수보다는 전성기가 길다. 최소 2~3년은 리그 20골에 도전할 수 있다. 지난 시즌 리그 6위로 아쉽게 시즌을 마친 AC 밀란의 부활을 위해서는 이과인의 득점 감각이 필요하다.(자료사진


=곤잘로 이과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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