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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철이어디가’ 김희철 “학창시절 별명 ‘싸가지’였다”
2018-08-03 14:03: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희철이 어린 시절 별명을 공개했다.

8월 5일 방송되는 TV조선 '땡철이 어디가'에서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의 어린 시절 별명이 공개된다.

렌트카를 타고 후쿠오카 남부에 위치한 숙소로 이동하면서 땡철이들은 자연스럽게 학창 시절 별명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맏형 김영철은 실제로도 어릴 적 자신의 별명이 ‘땡칠이’였다며 “덕분에 프로그램 이름에 더욱 정감이 갔다”고 말했다.
희철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싸가지’라고 불렀다”며 자신은 지금까지도 인정할 수 없는 별명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영철과 홍철은 “너에게 딱 맞는 별명 아니냐?”며 정색해 오히려 김희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예능 프로그램 에서 사기꾼 캐릭터로 활약해 사랑을 받은 노홍철은 “어릴 적 별명도 ‘사기꾼’이었다”고 고백했다. 어릴 적부터 남달랐던 그의 별명에 현장은 웃음바다에 빠졌다.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사진=TV조선)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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