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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강기영 “애드리브로 ‘오너야’ 반복, 개그욕심 있었다”(인터뷰)
2018-08-02 14:28:24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박서준만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이 아니었다. 박유식을 연기한 강기영 역시 웹툰 밖으로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선보였다.

배우 강기영은 8월 2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백선우 최보림/연출 박준화) 종영 인터뷰를 통해 높은 싱크로율을 위한 준비 과정, 애드리브 등을 털어놨다.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강렬한 임팩트가 있었다. 박유식이 강기영인지, 강기영이 박유식인지 모를 정도의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고 웃음을 유발했다.

강기영은 ‘만찢남’ 수식어에 대해 “이종석 씨 같은 분들에게 어울리는 것 아니냐”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원작이 있는 작품이라 최대한 싱크로율을 맞추려 노력했다. 다행히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중후반부에는 더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박유식 캐릭터가 특히 살릴만한 콘셉트, 특징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연기뿐만 아니라 외모에도 신경을 썼다. 강기영은 “머리카락 색을 제외하고는 의상, 헤어스타일, 디테일한 소품 하나까지도 재현해내려 했다”며 “원래 77kg 정도였는데 병약한 이미지가 있다 보니까 72kg으로 체중 감량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애드리브 장을 펼치게 해주는 박준화PD 덕에 강기영의 매력은 훨씬 극대화 됐다. 대본에 한 번 쓰여있던 ‘오너야’, ‘영준이야’ 등 대사는 강기영을 만나 유행어로 재탄생 됐다. 강기영은 “리딩 하는 날 ’오너야’ 라는 호칭을 계속 반복하다 보니까 작가님이 좋아하셨다. 나중에는 ‘영준이야’라고 불렀는데 그것도 좋아하셨다고 하더라. 막판에 ‘웨딩피치’는 욕심이 아니었다 싶다. 그래도 재밌게 봐주셨다면 다행이다”고 말하며 웃었다.

‘웃겨서 NG 내자’는 마인드를 갖고 연기할 정도로 개그 욕심이 내재돼 있는 배우였다. 박민영(김미소 역)은 강기영의 얼굴만 봐도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했을 정도. 강기영은 “리허설 때까지도 애드리브를 공개하지 않았다. 한 두 번 정도 웃겨서 NG가 나면 그날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진다”면서도 “NG는 다섯 번까지만 가능하다.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스태프들이 지치지 때문에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는 배우들의 친밀도에 의해 비롯됐다. 황보라(봉세라 역)를 주축으로 단체 채팅방이 만들어질 정도로 밝고 쾌활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됐기 때문. 강기영은 “2, 30대들이 많이 모인 작품이 그렇지 많지는 않을 것 같다. 분위기가 좋아서 더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고 드라마가 잘 될 수 있었다”며 “함께 한 배우들,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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