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KCON 측 “9월 방콕 공연 개최 확정, 첫 동남아 시장 진출”
2018-08-02 14:08:40


[뉴스엔 황혜진 기자]

‘케이콘(KCON)’이 방콕에서 열린다.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 CJ ENM(대표이사 허민회)은 올해 ‘케이콘(KCON)’의 신규 진출지역으로 태국을 낙점했다고 8월 2일 밝혔다. ‘케이콘’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 ENM 제공
▲ CJ ENM 제공
‘케이콘’은 CJ ENM이 매년 전 세계를 돌며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축제로, 오는 9월 29일~30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 및 임팩트 국제전시장에서 ‘케이콘 2018 태국(이하 ‘KCON 2018 THAILAND’)의 막을 올린다. ‘임팩트 아레나’는 태국 방콕 내 최대 규모의 공연 전시장으로 브루노 마스, 엘튼 존, 마룬5, 에드 시런, 빅뱅, 방탄소년단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열리기도 했다.

그간 케이콘은 2012년 미국을 시작으로 2015년 일본(도쿄), 2016년 프랑스(파리), 아랍에미리트(아부다비), 2017년 멕시코(멕시코시티), 호주(시드니) 등 신규 지역 진출로 누적 관객 68만 7천명을 모으며 지속 가능한 한류의 확장을 모색해왔다. 지난 2012년부터 합작투자를 통한 현지 법인 설립 등의 현지화 전략으로 동남아시장을 공략해왔던CJ ENM은 'KCON 2018 THAILAND' 개최로 베트남, 캄보디아 등 인접국가에 문화적 영향력이 큰 태국을 문화 거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동남아시아의 총 인구는 약 6억 5천만명으로, 한국의 드라마, 음악, 게임 등의 콘텐츠 산업을 비롯해 다국적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한 ‘차세대 글로벌 시장’이자, 2017년 중국의 ‘한한령(限韓令) 이후 ‘포스트 차이나’로 주목 받아 왔다. 정부 또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인 아세안(ASEAN)과의 관계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주변 4대국 수준으로 격상시키고, 2020년까지 교역 규모를 2000억달러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신(新) 남방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오는 9월 케이콘이 열리는 태국의 경우, 베트남과 함께 CJ ENM의 한류 新시장 개척을 위한 ‘제 2거점 지역’이자, 동남아시아 한류열풍의 진원지[2]로 꼽힌다. 특히 2001년 드라마 '가을동화'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400편 이상의 한국 드라마가 현지 방영되고 있으며 3,300억 수준의 동남아 최대 음악산업 규모를 자랑하는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와 소비 지출 의향 증가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로 분류된다. 이 같은 한류의 인기에 힘 입어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 연 평균 5% 수준 증가를 비롯해 게임, 메신저 등 모바일 시장 확대, 한국 기업의 태국 웹툰 플랫폼 시장 석권, 한국산 화장품 무관세 적용 등 ‘한류의 다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월 1일 CJ E&M과 CJ오쇼핑의 합병으로 출범한 CJ ENM 측은 “2012년 CJ오쇼핑의 현지법인 GCJ, 2016년 CJ E&M의 현지법인 True CJ Creations 설립 등 양 사가 합병 이전부터 현지 기업과 합작투자(JV)로 꾸준히 태국 시장의 문을 두드려왔다”며 “올 해 태국 시장 내 GCJ의 출범 5년만의 흑자 기록,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쇼미더머니' 등 한국 방송콘텐츠의 판권, 포맷 판매 활성화 등 한류의 확장성이 충분히 검증된 시장”이라고 밝혔다.

금번 'KCON 2018 THAILAND'는 현지 한류 팬들이 직접적으로 한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한국 인기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비롯해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동남아 한류 열풍의 동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케이콘을 총괄하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Unit장은 “올해 한국-태국 수교 6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에 케이콘이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태국에 진출하게 됐다” 며 “타 국가 문화 수용도가 높고 인접 국가와 동남아시아 전체에 문화적 영향력이 큰 국가인 만큼 한국 문화와 K-POP을 필두로 현지 팬들에게 다양한 한류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최초로 시작한 케이콘은 집객 효과가 큰 케이팝 콘서트에 드라마, 영화와 같은 한국의 최신 콘텐츠를 접목시켜 해외 팬들에게 한류를 전파해온 세계 최대 K컬쳐 컨벤션이다. 케이콘은 한류의 세계화를 목표로 지난 7년간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총 68만 7천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하며 한류를 전파해왔다. 올해 또한 지난 4월 일본 도쿄, 6월 미국 뉴욕에 이어 오는 8월 미국 LA, 9월 태국 방콕 개최로 K라이프스타일이 글로벌 주류 문화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목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42kg→51kg’ 배그린, 여자 김종국다운 수영복 화보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만나기 전 죽는게 가장 쉬웠다” 눈물
신지, 이하늘 결혼 축하 “예전 일, 확대 재생산 말아달라”
‘미스터션샤인’ 데이비드 맥기니스 죽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이승환, 황정민 류승완 주진우 강풀과 한강둔치 회동
김부선 “딸 이미소 출국..더이상 잃을 명예도 체면도 없다”
“모과♥” 이하늘, 17세연하 여친과 11년 열애 끝→10월 결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윤정희, 극비 결혼 이어 뒤늦게 알려진 출산 소식

‘42kg→51kg’ 배그린, 여자 김종국다운 수영복 화보[포토엔]

문정원 “남편 이휘재 웃는 모습에 반해, 쌍둥이 태어나고 대화 사라져”(아내의 맛)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만나기 전 죽는게 가장 쉬웠다” 눈물

동영상 유출 리쫑루이에 인종차별 하디드 남매까지, 막 나가는 재벌 2세(종합)

‘아내의 맛’ 한수민 “남편 박명수 혈관나이 75세? 부부관계는 20대”

‘미스터션샤인’ 데이비드 맥기니스 죽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주지훈 ‘저녁 출국에도 훈훈한 미소’ [포토엔HD]

‘서른이지만 열일곱’ 양세종, 신혜선 사랑 자각.. 안효섭 질투(종합)

신지, 이하늘 결혼 축하 “예전 일, 확대 재생산 말아달라”(전문)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목격자’ 곽시양 “짝사랑남..

이런 무자비한 얼굴이 있을 줄은 몰랐다. 마냥 가슴 따뜻한 미소만 짓는 훈남일 줄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이정재 ‘염라스틴’ 탄생하기까지 얼..

‘목격자’ 김상호, 고구마 형사일 수..

의진 “더유닛→유앤비→빅플로 컴백,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