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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사랑을했다’ 잘되고나서 양현석과 첫 식사, 단톡방도 생겨”(인터뷰)
2018-08-02 13:23:19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 그룹 아이콘(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 김동혁, 정찬우)이 전작인 정규 2집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 흥행 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와 한층 가까워진 사연을 공개했다.

아이콘은 8월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새 미니앨범 'NEW KIDS:CONTINUE(뉴 키즈:컨티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신보 작업, 컴백 준비 과정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죽겠다(KILLING ME)’를 시작으로 서브 타이틀곡 ‘바람(FREEDOM)’, 수록곡 ‘ONLY YOU(온리 유)’, ‘칵테일(COCKTAIL)’, ‘줄게(JUST FOR YOU)’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들이 담겼다.

전면에 내세운 타이틀곡 '죽겠다'의 메인 콘셉트는 이른바 '다크 섹시'다. 멤버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한 다크(어두운) 섹시, 와일드하고(거칠고) 영(젊은) 콘셉트라고 소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데뷔 최초로 역대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칼군무'를 장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그간 보지 못 했던 아이콘만의 남성미, 섹시미를 느낄 수 있을 전망.

비아이는 "다크 섹시 콘셉트는 나도 기사를 보고 알긴 했는데 그건 대표적으로 우리 진환 형이 가장 다크 섹시이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환은 "처음에 만들 때는 다크 섹시 이런 단어를 생각하지 않고 만든다. 안무가 나오고 녹음을 하고 전체적 결과물을 보니까 좀 어둡고 섹시한 게 강조되는 안무도 있고 그래서 이렇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일단 항상 모든 곡 무대를 할 때 섹시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에 노래가 좋더라. 잘 맞더라"고 밝혔다.

송윤형은 "우리가 포인트 안무를 생각할 때 포인트 안무 이름을 뭐라고 생각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진환 형이 너무 섹시해 진환 형 춤으로 하자고 해 포인트 안무를 정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비아이는 '사랑을 했다'에 이어 '죽겠다'로, '~다'로 끝나는 제목을 내세운 것에 대해 "많은 분들에게 '죽겠다'라는 단어를 들어본 것 같다. 또 청춘분들이 시험 때문에 죽겠다고도 하고 일 때문에 죽겠다는 말도 있는데 그런 걸 보며 거기서 또 한 번의 영감을 얻었던 것 같다. 그 말들을 굉장히 가볍게 사용하는데 난 좀 더 무겁다기보다 사랑으로 좀 표현을 해봤던 것 같다. '~다' 시리즈는 사실 의도한 게 아니었고 평소 말할 때 '다나까' 말투를 많이 사용해 음악에 영향이 좀 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죽겠다'가 굉장히 은연 중에 나오는 말이다. 더워죽겠다, 안무 연습 힘들어죽겠다, 좋은 일 생겼을 떄 좋아죽겠다 등 은연 중에 나오는 말 같다. 그 중에 번뜩여 나온 제목이나 가사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콘은 '사랑을 했다'로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무려 43일간 정상을 지켰다. 주간 차트 1위 또한 6주 연속 아이콘의 몫이었다. 음악 방송에서는 총 11개의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겁게 사랑받았다. 총 1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쓴 것은 물론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KPOP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일본 아이튠즈 앨범 종합 차트 1위 등의 쾌거를 이뤄내는 등 신드롬급 글로벌 인기를 누렸다.

"'사랑을 했다' 인기 후 회사에서의 대우나 양현석의 태도가 달라졌나"라는 질문에 송윤형은 "그런 건 별로 없는데 '사랑을 했다'가 잘되고나서 처음으로 양현석 사장님이 맛있는 식사를 사줬다. 처음으로 같이 사장님과 식사를 했다"고 답했다.

비아이는 "'사랑을 했다' 이후로 사장님과 아이콘의 단체 톡방(단체 카카오톡 채팅방)이 생겼다. 그전까지는 굉장히 우리에게 어렵고 무서운 이미지였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한테 장난도 많이 치고 최근에는 사장님의 장난에 굉장히 크게 웃기도 했다. 우리를 좀 더 편하게 대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는 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한지 4년차이기도 해 너무 딱딱하고 엄하게 했던 게 어느 정도는 마음에 좀 걸렸던 것 같기도 하고 편하게 대해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하반기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아이콘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 ‘iKON 2018 CONTINUE TOUR(아이콘 2018 컨티뉴 투어)’를 펼친다.

비아이는 "일단 컴백 준비와 함께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는데 최대한 신곡 위주로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오랜만에 하는 한국 콘서트이기 때문에 멋있게 준비하는 건 당연한 거고 팬분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할 거다. 어떻게 하면 다를 수 있을까에 대해 오늘 아침까지 계속 고민을 했던 것 같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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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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