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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로운 ‘러브캐처’ 20대 女 타깃 시청률 3주연속 1위
2018-08-02 11:18:50


[뉴스엔 김명미 기자]

'러브캐처' 인기가 뜨겁다.

8월 1일 Mnet에서 오후 11시에 방송된 Trust Game ‘러브캐처’에서는 10인의 캐처들이 세 번째 커플 챌린지인 커플링 만들기에 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연-이채운-한초임이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 시켰다. 이에 로맨스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인 20대 여성 시청률이 전주 대비 2배 상승하며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연애 프로그램과 요원했던 40대 남성 타깃 시청률도 요동치는 러브라인과 러브캐처와 머니캐처의 추리요소로 인해 4회에서 0.8%로 급상승,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는 이변을 보였다. (닐슨 유료 플랫폼 기준)

한편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 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를 찾아내는 신개념 연애 심리게임.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Mnet에서 방송된다.(사진=Mnet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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