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친애하는 판사님께’ 시청률 하락에도 지상파 수목극 1위
2018-08-02 07:29:19


[뉴스엔 황수연 기자]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8월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5,6회는 전국기준 5.3%, 6.4%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3,4회분이 기록한 7%, 7.7%보다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시간'은 5,6회는 3.1% 4.0%를 기록했고, KBS 2TV '당신의 하우스헬퍼' 17,18회는 3.0%, 3.2% 시청률을 나타냈다. '시간'과 '하우스헬퍼' 모두 지난 방송분보다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친애하는 판사님께'에는 가짜판사 한강호(윤시윤 분)이 오성그룹 후계자 사건의 사이다 판결로 스타 판사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승리, 베트남 재벌 10억대 아파트 선물 사실이었나
여배우와 스캔들 들통 걱정돼 시상식 불참 H “딴 놈 줘버려”
결혼강박증 아이돌 C군, 선생님과 연애하고 싶어요
‘집사부일체’ 강형욱, 럭셔리 3층 집 공개 ‘강아지 수영장까지’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섹시美’
‘그것이 알고 싶다’ 승리 뒤에 있는 대만 린사모, 버닝썬 실소유주일까
나르샤, 뒤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공격적 애플힙’
공서영 아나, 비키니로 먼저 맞은 여름 ‘볼륨감 못 숨겨’

      SNS 계정으로 로그인             

인형같은 미모 ...

남다른 섹시미 ...

눈이부시게 종...

꽁꽁가려도 박...

여배우와 스캔들 들통 걱정돼 시상식 불참 H “딴 놈 줘버려” [여의도 휴지통]

서정희 딸 서동주, 비키니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섹시美’[SNS★컷]

[단독]승리, 베트남 재벌 10억대 아파트 선물 사실이었나

‘집사부일체’ 강형욱, 럭셔리 3층 집 공개 ‘강아지 수영장까지’[결정적장면]

결혼강박증 아이돌 C군, 선생님과 연애하고 싶어요 [여의도 휴지통]

나르샤, 뒤 뻥 뚫린 수영복 자태 ‘공격적 애플힙’[SNS★컷]

제시 집 공개, 벽면 가득 명품백-어수선한 옷방 ‘나혼자산다’[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 싶다’ 승리 뒤에 있는 대만 린사모, 버닝썬 실소유주일까(종합)

‘나혼자산다’ 이말년 “사실 재혼이다” 충격고백, 기안84 사색됐다

미나(Mina)·류필립(Ryu Phillip) ‘패션쇼 나들이 온 비주얼 부부’ (2019 F/W 서울패션위크) [뉴스엔TV]

하나뿐인내편 21%→49%, 9년만에 50% 드라마 나오나[TV보고서]

믿고 보는 차승원X유해진 ‘스페인하숙’ 속에 삼시세끼 있다[TV와치]

12년 장수예능 ‘1박2일’도 방송 중단시킨 정준영 스캔들[이슈와치]

FT아일랜드 최종훈은 되고 씨엔블루 이종현은 안 되는 탈퇴[이슈와치]

호평일색 ‘왜그래 풍상씨’ 옥에 티가 된 PPL 몰아넣기[TV와치]

7.7% ‘미스트롯’ 종편 예능 새 역사 쓸까[TV와치]

“법적대응→죄송, 그룹 탈퇴” 섣부른 공식입장의 민망함[이슈와치]

‘내기골프 의혹’ 김준호X차태현 “모든 방송 하차”→‘1박2일’ 사실상 폐지수순(종합)

용준형 논란, 하이라이트가 쌓은 10년 공든탑 무너질라[뮤직와치]

‘진심이 닿다’ 속 승리 정준영 장자연 사건, 드라마보다 무서운 현실[TV와치]

“세월호, 무서웠다” 전도연,..

전도연이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생일'에 출연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유력한 연..

‘눈이 부시게’ 남주혁 “눈빛 슬프다..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거친 외상..

소유진 “남편 백종원 인기 뿌듯, 시트..

‘하나뿐인 내편’ 정은우 “바람피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