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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세븐틴 “탈색 9번까지, 뿌리 촉감 안 느껴진다”
2018-08-01 12:56:0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세븐틴 멤버들이 탈색으로 인한 고충을 밝혔다.

8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세븐틴 에스쿱스 정한 승관 호시 도겸 민규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세븐틴 탈색한 멤버들 몇 번씩 했는지 궁금하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송은이 김숙은 "민규는 '붐붐' 때 9번까지도 했다더라. 호시는 몇 번 했냐"고 물었고, 호시는 "저도 탈색을 많이 한다. 저번 앨범 때는 빨간색 머리를 했다"며 "이번에는 3번 정도 했다"고 답했다.
또 에스쿱스는 "저는 4번 정도 했다"고 말했고, 김숙은 "4번 탈색하면 일어났을 때 머리가 우두둑 끊어져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호시는 "맞다. 탈색을 많이 하면 뿌리 촉감이 안 느껴진다. 얼얼한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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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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