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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이규빈 “SNS 팔로워 30만, 연예인 생각 없어”
2018-08-01 12:25:12


[뉴스엔 지연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자 이규빈이 최근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3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에는 이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이후 근황을 말했다.
MC 전현무는 "SNS 팔로워 숫자가 어마어마하다. 30만 명이다"고 설명했다. 이규빈은 쑥스러워하면서 "방송이 끝나갈 때쯤 SNS를 공개로 바꿨다. 그때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박경은 "최근 인기를 실감하는가?"라고 물었다. 이규빈은 "SNS 팔로워 숫자도 늘고, 밖에 나가면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종종 계신다. 그래서 조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정도 인기면 주위에서 연예인 하라고 부추기지 않는가?"라고 질문했다. 이규빈은 "현재 연예인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사진=tvN �



39;뇌섹시대 문제적남자'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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