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미션6’ 톰 크루즈, SNS에 한국어 메시지 “사랑해요”
2018-07-31 14:01: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는 7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한 당시 찍은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

톰 크루즈는 "한국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션 임파서블'에 큰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영화에 대한 사랑과 여러분의 응원이 너무 기쁘고 고맙습니다"고 한국에서의 흥행에 행복함을 표했다.
이어 "곧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라며 한국어로 "사랑해요"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0일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43만2,669명을 동원, 누적 관객 373만2,351명을 기록했다.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출발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039;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판빙빙-정치인 왕치산 성상납설 폭로한 中 재벌, 10조원 벌금형
서동주, 하버드대 출신 美 썸남 공개 ‘드레스 볼륨 몸매도’
‘따로또같이’ 강성연 “남편과 몸으로 못 놀아줘 미안” 눈물
“못 푼 사진 백장” EXID LE, 절대 안 질리는 비키니 자태
‘그것이 알고싶다’ 아들 친구의 살인vs아들의 청부살인
옥소리, 이탈리아 셰프와 양육권 분쟁 패소 ‘두 자녀 재혼한 남편이 키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판빙빙-정치인 왕치산 성상납설 폭로한 中 재벌, 10조원 벌금형

서동주, 하버드대 출신 美 썸남 공개 ‘드레스 볼륨 몸매도’[SNS★컷]

‘따로또같이’ 강성연 “남편과 몸으로 못 놀아줘 미안” 눈물[결정적장면]

역주행 ‘박화영’이 보여준 독립영화 저력

“역사잊은 민족에게 미래없다” 방탄소년단, 日안티에도 6년째 굳건한 역사의식

‘결혼설’ 저스틴 비버♥헤일리 볼드윈, 손 꼭 잡고 외출[파파라치컷]

방탄소년단 진, 절친 산들 ‘별밤’ 100일 음성메시지로 축하 “정말 대단해”

‘그것이 알고싶다’ 아들 친구의 살인vs아들의 청부살인(종합)

‘신애라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 밝힌 해명 #학위취득 #자녀편법유학(전문)

H.O.T. 이름 못쓴 H.O.T. 콘서트 “우리가 누구죠?”[뮤직와치③]

英노튼쇼 접수한 방탄소년단, 우피골드버그 셔츠 선물 받은 사연[뮤직와치]

“담배 진짜 피웠어요” 김혜은·한지민, 연기 위한 살신성인[무비와치]

판빙빙과 얽히면 큰일난다?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낸시랭 왕진진, 혼인신고부터 파경까지 ‘다사다난 1년’[이슈와치]

현실화된 스타디움투어, 아무도 가지못했던 방탄소년단만의 길[뮤직와치]

조정석♥거미, 초고속 열애 인정부터 결혼까지[이슈와치]

‘골목식당’ 요식업 함부로 뛰어들면 안되는 모든 이유[TV와치]

‘폴란드’ 추상미 “탈북민 ..

추상미가 탈북민의 아픔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폴란드로..

‘암수살인’ 감독 “실제 형사, 신선..

정상훈 “조정석♥거미, 우리 부부보고..

‘배반의 장미’ 손담비 “절친 정려원..

함은정 “아이돌 출신 연기자, 혜택받..

이정은 “‘미션’과 ‘아는 와이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