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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끝없는 생고생, 열연 또 열연
2018-07-31 11:03:08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윤시윤의 생고생은 끝이 없다.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가 초반부터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는 쌍둥이 형제 스토리이다. 두 인물의 극명하게 다른 점을 주목하고, 운명이 바뀌는 것을 보여주며 따라라기 쉬운 법정물로 자리했다. 물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한 배우 윤시윤(한수호, 한강호 역)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윤시윤은 표정, 말투, 눈빛, 걸음걸이, 자세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연구하며 1인2역을 완성했다. 여기에 극중 한수호가 괴한에게 납치되는 스토리까지 더해지며, 윤시윤이 견뎌내고 표현해야 하는 무게감은 더욱 커졌다. 첫 방송 전부터 ‘생고생’이라는 타이틀이 그를 따라다닌 이유이다.

7월 31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5~6회 방송을 하루 앞두고, 어느덧 윤시윤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생고생’ 현장을 다시 한 번 예고했다.

사진 속 윤시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흠뻑 젖은 채 산속을 헤매고 있다. 그의 얼굴에는 처절했던 지난 밤의 흔적인 듯 붉은 상처와 핏자국이 남아 있다. 걷기조차 힘겨운 듯 떨어져 있는 나뭇가지를 지팡이 삼아 짚고 서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목이 마른 듯 울퉁불퉁한 돌들 위에 무릎 꿇고 앉아 허겁지겁 계곡물을 떠서 마시는 모습도 긴박감을 준다.

여러가지 상황, 표정, 옷차림 등을 통해 사진 속 윤시윤이 형 한수호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앞선 방송에서 한수호는 정체불명의 남녀에게 납치당했다. 당시 한수호는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기에서 아슬아슬 빠져나왔고, 그 과정에서 한쪽 다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사진 속 나무 지팡이는 그 부상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여전히 생고생 중인 배우 윤시윤의 존재감이다. 온몸이 흠뻑 젖은 채로 바닥을 뒹구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윤시윤의 열연과 열정이 보는 이까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것이다. 동시에 이 같은 배우의 노력이 본 드라마 속에서 어떤 스토리로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납치범들에게서 빠져나온 한수호는 과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까. 그의 존재가 이제 막 불량 판사로 재판정에 들어선 한강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쌍둥이 형제의 운명 줄타기는 어떤 스토리를 들려줄까. 이 모든 궁금증의 실마리는 8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친애하는 판사님께’



5~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S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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