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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그만 달려” 박은지, LA 과속운전 영상 논란→해당글 삭제
2018-07-31 10:59:4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자동차 과속 영상을 올렸다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박은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그만 달려 #소리주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자동차로 미국 LA의 한 골목길을 달리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지나친 과속. 박은지의 남편은 사람이 충분히 지날 수 있는 골목길에서 꽤 높은 속도로 차를 몰았고, 이에 흥분한 듯 박은지는 소리를 높였다. '그만 달려'라는 멘트로 비추어볼 때 꽤 빠른 속도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지적에 나섰고, 박은지는 논란을 의식한 듯 영상을 지웠다. 박은지는 7월 31일 현재 근황을 공개하는 등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4월 20일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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