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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유재환 “김신영 쌍꺼풀 수술 말리고파, 지금도 예뻐”
2018-07-30 13:25:20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겸 작사가 유재환이 개그맨 김신영의 쌍꺼풀 수술 결심을 만류했다.

유재환은 7월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환은 "저번주에 DJ 김신영 씨가 쌍꺼풀 수술을 하고 싶다고 말한 것을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김신영은 "맞다. 눈꺼풀이 자꾸 내려와 쌍꺼풀 수술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청취자분들이 많은 의견을 보내주셨다. 하지 말라는 분도, 하라는 분도 계셨다"고 밝혔다.
유재환은 "개인적으론 김신영 쌍꺼풀 수술을 말리고 싶다. 지금도 무척 예쁘다"고 칭찬했다. 김신영은 "안 그래도 집에서 쌍꺼풀을 만들어 봤다. 정말 인상이 강해 보이더라. 그래서 쌍꺼풀 수술은 안 하기로 마음먹었다



"고 설명했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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