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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이윤석 “서경석과 음반도 내, 한국의 비틀즈 꿈꿨다”
2018-07-20 17:48:52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이윤석이 개그맨 서경석과 음반을 발표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윤석은 7월 20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DJ 장항준은 "작가들의 제보에 의하면 이윤석 씨와 서경석 씨가 음반을 발표한 적 있다고 한다. 사실인가?"라고 물었다. 이윤석은 "맞다. 서경석 씨와 음반도 냈다. 방송가에서 저희에게 음반을 내준다고 해서 덜컥 손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윤석은 "직접 작사도 했다. '시선이 변한 후에'라는 곡이다. 한국의 비틀즈를 꿈꾸며 만든 곡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샀다.

이날 장항준은 '시선이 변한 후에'를 선곡해 청취자에게 들려줬다. 이윤석은 노래를 들으며 "지금 들으니 정말 부끄럽다"고 쑥스러워했다. 장항준은 "의외로 노래가 좋다. 공일오비 느낌이 난다"고 칭찬했다. (사진=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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