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단독]이유비·조재윤 ‘정글의 법칙’ 합류..8월 출국
2018-07-18 17:31:25


[뉴스엔 김예은 기자]

배우 이유비와 조재윤이 정글로 떠난다.

7월 18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유비와 조재윤이 SBS '정글의 법칙'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8월, 몰디브 인근 섬으로 촬영을 떠날 예정이다.

이유비의 정글 탐험은 이번이 처음. 최근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던 이유비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반면 조재윤은 지난 4월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 함께한 유경험자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종영 후 곧장 '정글의 법칙'에 합류, 두 번째 도전에 나서게 됐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현재 멕시코 편이 방송 중이며 오는



27일부터는 사바 편이 전파를 탄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채은정, 감탄 불러온 군살無 비키니 몸매 “복근도 살짝”
맹나현, 비키니에 드러난 최강 볼륨감 ‘눈 둘 곳 없네’
김혜수 “내가 진짜 이대 나온 줄 아는 사람 많아”
블랙핑크 제니, 뻥 뚫린 니트+망사스타킹으로 섹시美 작렬
“갤러리 같아” 김한길♥최명길 한강뷰 집 최초 공개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맹나현, 비키니에 드러난 최강 볼륨감 ‘눈 둘 곳 없네’[SNS★컷]

채은정, 감탄 불러온 군살無 비키니 몸매 “복근도 살짝”[SNS★컷]

김혜수 “내가 진짜 이대 나온 줄 아는 사람 많아”[결정적장면]

“갤러리 같아” 김한길♥최명길 한강뷰 집 최초 공개(따로또같이)[결정적장면]

블랙핑크 제니, 뻥 뚫린 니트+망사스타킹으로 섹시美 작렬[SNS★컷]

복면가왕 이혁 “노라조 새 멤버 원흠, 내가 봐도 닮았다”[결정적장면]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결정적장면]

박성현 ‘모자에 반쯤 가려진 소두’[포토엔]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종영소감 “아쉽지만 큰 사랑 감사”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충격 어마어마..” 염정아 ..

영화 '완벽한 타인'의 '완벽한 흥행'에는 염정아가 지대한 공..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백낭’ 이민지 “시즌2? 홍심-원득 ..

남지현 “대학 입학 후 소개팅 해봤다..

마동석, 공개열애 예정화 언급? “나도..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미→종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