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당신의 하우스헬퍼’ 조희봉·윤주상·정석용·이민영, 돋보이는 명품 조연 넷
2018-07-14 11:17:05


[뉴스엔 황수연 기자]

조희봉, 윤주상, 정석용, 이민영의 눈부신 활약이 극에 재미와 깊이를 더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극본 황영아, 김지선/연출 전우성, 임세준) 김지운(하석진)과 임다영(보나) 주위에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떨치는 이들이 있다. 지운이 지내는 카페 고, 몽돌 삼총사가 사는 동네, 그리고 다영의 회사 등 곳곳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고태수(조희봉), 장씨 할아버지(윤주상), 조 팀장(정석용), 안진홍(이민영)의 활약을 짚어봤다.
하우스헬퍼 사무실이 있는 와인바 카페 고의 사장 태수. 지운에게 들어오는 의뢰를 관리하고 일정을 조율해주고 있다. 다영이 생명의 전화 때문에 경찰서에 갔을 때 친절하게 도와주기도 했다. 정리가 안 되는 통에 매번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지운의 과거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내가 김지운이라면 만나고 싶을까? 5년이나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만나고 싶을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통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지운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지운의 VVIP 고객인 장씨 할아버지는 독설과 잔소리에 따뜻한 속정을 감추고 있는 다영의 옆집 어르신이다. 다영의 망가진 집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지운을 소개해준 일등공신. 우물쭈물하는 다영에게 “임 양은 ‘좀 도와주쇼’ 하고, 김 선생은 ‘예, 제가 도와주겠습니다’ 하고”라는 특유의 넉살로 시원시원하게 정리한 끝에 다영은 지운에게 문을 열 수 있었다. 하우스메이트가 생긴 다영의 집에 지운의 방문까지 잦아진 가운데, 장씨 할아버지가 어떤 재밌는 참견을 할지 기대를 모은다.

정 많은 태수나 장씨 할아버지와 달리 다영의 회사에는 분노 유발자들로 가득하다. 특히 다영에게 업무 외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조 팀장은 미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신의 아들 유치원 입학 선착순 번호표를 받아 달라는 지시를 해놓고 “인턴 하루 없다고 티도 안 나”라는 얄미운 말을 하기 일쑤였다. 다영의 험난한 인턴 생활이 계속되면서 조 팀장에게 사이다를 날릴 누군가가 간절해지고 있다.

분노 유발자는 아니지만, 도통 속내를 알 수 없는 사람도 있다. 바로 다영의 광고 기획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켜준 차장 진홍이다. 처음에는 제안자에 진홍 이름이 적혀있어 다영의 기획안이 도용된 줄 알았지만, 인턴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하지 않게 도와준 것이었다. 깜짝 반전을 선사한 진홍의 태도는 여전히 차가워 보는 이들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했다. “관리도 프로의 덕목이에요. 회사는 학교도, 집도 아니고. 개인 사정을 일일이 봐주지는 않아요”라며 아픈 다영에게도 냉랭한 진홍. 그녀는 과연 다영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줄까, 또는 다시 반전을 선사할까.

한편 ‘당신의 하우스헬퍼’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사진=KBS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신지수, 39㎏ 인증 후 “키 153㎝, 말랐지만 징그럽지 않아”
‘스트레이트’ 측 “태광 휘슬링 락 4천3백명 접대 리스트 공개”
‘집사부일체’ 이문세 “갑상선암 수술 두번, 자연서 치유해야겠다 생각”
공지영 “김부선과 통화 녹취 발췌 게시자 고소..김부선 이재명에 미안”
‘그것이 알고싶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피지 집단결혼의 기괴함
‘서민갑부’ 500원 꽈배기로 빚 5억원 청산, 연매출 9억 달성까지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4시간 동안 기타줄로 목 졸렸다”
베를린 뜬 방탄소년단 뷔, 안셀 엘고트도 반한 조각미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신지수, 39㎏ 인증 후 “키 153㎝, 말랐지만 징그럽지 않아”(전문)

‘집사부일체’ 이문세 “갑상선암 수술 두번, 자연서 치유해야겠다 생각”

‘그것이 알고싶다’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피지 집단결혼의 기괴함(종합)

유재석 대통령표창 받는다..김숙·전현무 국무총리표창(공식입장)

공지영 “김부선과 통화 녹취 발췌 게시자 고소..김부선 이재명에 미안”

‘서민갑부’ 500원 꽈배기로 빚 5억원 청산, 연매출 9억 달성까지

‘스트레이트’ 측 “태광 휘슬링 락 4천3백명 접대 리스트 공개”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4시간 동안 기타줄로 목 졸렸다”

김태리 ‘벌써부터 화보찍는 비주얼’ [포토엔HD]

故김주혁 1주기 맞은 1박2일, 구탱이형 추억하는 법[TV와치]

‘신애라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 밝힌 해명 #학위취득 #자녀편법유학(전문)

H.O.T. 이름 못쓴 H.O.T. 콘서트 “우리가 누구죠?”[뮤직와치③]

英노튼쇼 접수한 방탄소년단, 우피골드버그 셔츠 선물 받은 사연[뮤직와치]

“담배 진짜 피웠어요” 김혜은·한지민, 연기 위한 살신성인[무비와치]

판빙빙과 얽히면 큰일난다? 탈세 폭로자도 실종설[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낸시랭 왕진진, 혼인신고부터 파경까지 ‘다사다난 1년’[이슈와치]

현실화된 스타디움투어, 아무도 가지못했던 방탄소년단만의 길[뮤직와치]

조정석♥거미, 초고속 열애 인정부터 결혼까지[이슈와치]

‘골목식당’ 요식업 함부로 뛰어들면 안되는 모든 이유[TV와치]

정은지 “고마운 아이유·정승..

에이핑크 정은지가 콘서트를 도와준 주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정은지는..

‘파자마 프렌즈’PD “장윤주→조이, ..

현빈 “한가지 연기만 하는 건 내 살 ..

‘파자마 프렌즈’ PD “반상회장 역할..

‘창궐’ 이선빈 “외모 1등 장동건, ..

‘창궐’ 감독 “故 김주혁 대타 자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