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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노력아이콘 손은채·왕크어 반전 기대해[어제TV]
2018-07-14 11:27:22


[뉴스엔 지연주 기자]

무려 63계단이다. 첫 주 95등에서 시작한 손은채 연습생은 첫 번째 순위 발표에서 32위에 안착했다. 왕크어 연습생은 92등으로 시작해 45등을 차지했다. 데뷔권인 12위보다 낮은 순위지만, 그들의 성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7월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에서는 연습생들의 첫 번째 순위가 발표됐다. 12위 AKB48 혼다 히토미, 11위 AKB48 타케우치 미유, 10위 WM 이채연, 9위 위에화 최예나, 8위 왕이런, 7위 HKT48 야부키 나코, 6위 HKB48 고토 모에, 5위 울림 권은비, 4위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3위 스타쉽 장원영, 2위 스타쉽 안유진, 1위 플레디스 이가은 등 12명 연습생이 데뷔권 멤버로 선발됐다. 순위 반전은 없었다.
그러나 이날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32위 손은채와 45위 왕크어였다. 이들의 노력과 진심이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혔다.

손은채는 그야말로 ‘노력형 리더’였다. 손은채는 C등급에서 수준 높은 댄스 실력을 뽐냈지만, 부족한 노래실력으로 A등급이 아닌 B등급 성장에 머물러야만 했다. 손은채가 가장 존재감을 뽐냈던 평가는 그룹 배틀 평가였다.

손은채는 당시 ‘귀를 기울이면’ 경연곡 1조의 리더를 맡았다. 1조는 손은채를 제외하곤 왕크어, 야마다 노에, 무토 토무, 나가노 세리카, 이치카와 미나미 등 전부 외국인 연습생으로 구성된 조였다. 외국인 멤버 사이에서 손은채는 고군분투했다. 이치카와 미나미에서 왕크어로 메인보컬을 바꾸는 결단을 내린 것도, 포지션이 바뀌며 괴로워하는 왕크어에게 “괜찮아. 내가 꼭 이기게 해줄게”라고 말한 것도 손은채였다.

손은채는 1조 무대에서 메인보컬도, 센터 자리도 맡지 않은 채 서포터 역할을 자처했다. 팀에서 댄스 실력이 가장 뛰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포지션이 바뀐 이치카와 미나미를 배려한 것이다. 손은채는 탁월한 리더십과 배려심, 거기에 취약점이었던 노래 실력도 성장세를 보여줬다. 자기 손으로 95등에서 32등으로 오르는 상승세를 만들어낸 것이다.

왕크어는 첫 방송에서 95등에 올랐다. 사실상 꼴찌와 다를 바 없는 등수였다. 그러나 ‘귀를 기울이면’ 무대에서 메인보컬을 맡아 안정적인 노래 실력을 뽐냈다. 특히 왕크어는 “메인보컬을 처음 맡아봤다”며 부담감에 눈물까지 보였기 때문에 그녀의 성장은 더욱 빛을 발했다.

왕크어는 7개월 연습 경력을 지닌 병아리 연습생이다. 그러나 부족한 댄스 실력을 몰입도 높은 표정 연기와 막대한 연습량으로 채워 나갔고, 메인보컬 두려움을 극복한 덕에 노래 실력까지 인정받았다. 왕크어의 노력은 곧 순위 수직 상승으로 이어졌다.

“누가 보지 않아도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가 빛이 나는 법이다” 순위 발표식이 끝난 뒤 이승기가 한 말이다. 이승기의 말에 가장 부합하는 연습생은 어쩌면 이날 1, 2위를 차지한 이가은도, 안유진도 아닌 손은채와 왕크어가 아닐까. 자타공인 ‘프로듀스 48’ 노력의 아이콘 손은채와 왕크어의 비상을 응원하는 이유다


. (사진=Mnet ‘프로듀스 48’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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