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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타이틀 ‘시리얼’ 처음부터 지코랑 하고 싶었다”
2018-07-13 17:20: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러쉬가 새 앨범을 직접 소개했다.

가수 크러쉬(Crush)는 7월 13일 오후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EP앨범 '원더로스트' 타이틀곡 '시리얼'에 대해 소개했다.

크러쉬는 "올해 초에 스테이튠 형이랑 송캠프를 하면서 만들게 된 노래다. 송캠프에서 늦잠을 자는 바람에 형이 내가 자는 시간 동안 랩톱으로 초안 스케치를 만들어둔 곡이다. 듣자마자 좋았다. 처음부터 '시리얼'이랑 잘 어울릴법한 비트였다"고 말했다.
이 곡의 피처링은 블락비 지코가 참여했다. 크러쉬는 "처음부터 지코랑 이 노래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크러쉬는 "시리얼에는 여러 내용이 담겨있다. 너의 마음을 얻기 위해 필요한 시리얼 넘버라는 의미도 있고, 내가 먹는 시리얼을 좋아하기도 하고, She's real이라는 뜻도 있다



"고 소개했다.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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