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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 신사옥 조감도 공개 “빅뱅 신곡은 여기서” 지연주 기자
지연주 기자 2018-07-13 12:35:33


[뉴스엔 지연주 기자]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이 YG 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를 공개했다.

양현석은 7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 신사옥 조감도. 내년 7월 완공. 내부면적 6천 평. 6개 건물에 흩어진 전 직원들 이곳으로. 빅뱅 신곡 녹음은 여기서"라는 글과 함께 조감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사옥 외관은 회색 벽과 유리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신사옥은 곡선과 직선으로 구성돼 세련된 느낌을 준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진짜 대단하다", "빅뱅 앨범 기대할게요", "화려하다. 멋져"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양현석은 신사옥 건물 디자인을 직접 고민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 잡았으며, 지난해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사진=뉴스엔DB/양현석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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