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샘해밍턴, 윌리엄 두돌에 뭉클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해”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7-12 16:38:2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두 번째 생일에 감격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은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에 너 처음 만나게 됐는데. 내 인생에 제일 기쁘고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였는데. 앞으로 네 옆에 늘 있을거고 행복할때 무서울때 슬플때 아플때도 아빠 지켜줄께. 평생에 내 배프 되줘. 사랑해 윌리엄!"이란 글을 남겼다.
이어 "사진작가 고마워 수영아!!"라며 절친한 배우 류수영이 찍은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날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도 약 3개월 만에 새로운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나 오늘 두돌~~~"이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발랄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윌리엄과 샘 해밍턴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샘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험담하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있을까?” 박성현이 올린 글귀
러시아 언론 “감성적 크로아티아 대통령, 모드리치 위로”
프랑스 월드컵 우승상금 431억원 받는다…한국은?
‘예비 다둥이맘’ 정양 누구? #섹시스타 #립싱크논란 #NLL표류
이하얀 “3개월만에 38kg 감량, 콜레스테롤 약 먹는다”
이하얀 “과거 175cm에 100kg, 병이 순차적으로 오더라”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이슈와치]

해버지 박지성, 긱스 만났다‥러시아서 재회한 맨유 레전드

박지성, 맨유 동료 긱스 만났다…긱스가 경기 전망 물어

배성재 아나, ‘반가운 사제’ 박지성·히딩크 감독 만남 공개

“험담하는 말에 귀 기울일 필요 있을까?” 박성현이 올린 글귀

프랑스 월드컵 우승상금 431억원 받는다…한국은?

러시아 언론 “감성적 크로아티아 대통령, 모드리치 위로”

‘프로듀스48’ 오늘(16일) 포지션 평가..제2의 야부키 나코 나올까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16일..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