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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장기용 사로잡은 청순미모
2018-07-12 09:00:4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진기주가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진기주는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사진은 졸린 거 아니고 눈부신 거. 그리고 오늘 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미소짓고 있다. 진기주의 사랑스러운 보조개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촬영하느라 고생 많아요. 항상 응원할게요", "갈수록 예뻐지네. 장기용이 목숨 걸고 지킬만해", "와 진짜 귀여워. 종방 생각하니 아쉽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진기주는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채도진(장기용 분)의 첫사랑 한재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진기주와 장기용은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며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진기주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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