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4강 탈락’ 케인 “고개 들 수가 없다..상대가 더 잘했어”
2018-07-12 06:08:4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케인이 실망감을 드러냈다.

잉글랜드는 7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1-2로 역전패했다.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첫 결승 진출을 노렸던 잉글랜드의 월드컵 여정은 4강에서 막혔다.
잉글랜드는 전반 5분 만에 키어런 트리피어의 프리킥 선제골로 앞섰지만 이후 섬세한 플레이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크로아티아가 후반전 들어 경기력이 살아나면서 연장 후반까지 내내 끌려다니는 모습이었다.

영국 BBC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이 영국 'ITV'와 진행한 인터뷰를 전했다. 케인은 "힘들고 처참한 기분이다. 정말 열심히 뛰었고 팬들의 응원도 대단했다. 어려운 경기였고 50대50 싸움이었다. 우리가 이번 실패를 돌아볼 것이다. 더 잘할 수 있었다. 마음이 정말 아프고 고개를 들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찬스를 몇 번 만들었고 1-0으로 앞섰다"면서도 "크로아티아가 동점골을 넣기까지 우리가 받는 압박은 엄청났다. 상대가 더 좋은 팀이었고 우리는 더 잘 해야 했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잉글랜드의 4강 진출도 충분히 대단한 성과다. 2000년대 데이비드 베컴,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파드 등 슈퍼스타가 즐비했던 '황금 세대'도 이루지 못했던 성과다. 케인은 이에 대해 "이 단계까지 올라온 것은 대단한 일이다. 모두가 4강 진출을 자랑스러워 하지만 우리는 이기고 싶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며 "팬들에게 결승전을 보여주지 못해 슬프다"고 말했다.(사진


=해리 케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몸짱 ‘토르’ 부부, 비키니 입고 해변서 뜨거운 입맞춤 포착[파파라치컷]

수영복 입은 야노시호, 딸 추사랑과 행복한 한때[SNS★컷]

‘품절녀’ 구재이, CG로 만진듯한 수영복 몸매 ‘압도적 비율’[SNS★컷]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김소은 몸매 이 정도였어? 란제리 화보서 드러낸 섹시 자태[화보]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로버트 할리, 재익♥에스더 요가에 “너무 야해 방송불가” 아찔한 사돈연습 [결정적장면]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여의도 휴지통]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우승 도전’ 양희영 “18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양희영이 '혼다 LPGA 타일랜..

조정석 “무대에 대한 갈증 향수 늘 있..

‘극한직업’ 진선규 “마작 장면 ‘범..

단독선두 신지은 “왜글 남아…고치는..

오마이걸 효정 “대학졸업 신기, 내 꿈..

‘뺑반’ 류준열 “직접 운전해야 스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