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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나라 “현직 아나운서들에 수업받아, 열심히 배웠다”
2018-07-11 14:28:45


[뉴스엔 김예은 기자]

나라가 아나운서 역할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7월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연출 부성철/제작 스토리웍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나운서 역할을 맡은 헬로비너스 나라는 “촬영하기 전에 현직 아나운서분들께 수업을, 단기간에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일 뉴스 원고를 손에 들고 다녔다. 가족들이 워낙 뉴스 원고를 손에서 떼놓지 않으니까 드라마 준비가 아니라 아나운서 채용 준비를 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며 “발성이나 발음적인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말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를 드리는 작품으로 배우 윤시윤, 이유영, 박병은, 나라 등이 출연한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사진=SBS)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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