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목격자’ 곽시양 “하루 5천 칼로리 먹으며 13kg 찌웠다”
2018-07-11 11:31:34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이재하 기자]

곽시양이 살인범 역할을 위해 살을 13kg 찌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시양은 7월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목격자'(감독 조규장) 제작보고회에서 살인범 역할을 맡아 체중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연쇄살인범 '태호'로 분한 곽시양은 "아파트가 굉장히 크지 않나. 태호라는 인물이 작아 보이거나 약해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체중을 13kg 가량 찌웠다. 하루에 5천 칼로리를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민은 "진짜 잘 먹더라. 무지하게 먹더라. 부러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곽시양은 "이성민 선배님이 촬영장에서 뽀글이 라면을 끓여주신 적이 있다. 굉장히 맛있고 따뜻한 라면이었다"고 말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한편 곽시양은 영화 '목격자'에서 자신을 본 목격자를 끝까지 쫓는 살인자 '태호' 역을 맡았다



. 8월 15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
김소현♥손준호 집 공개, 그림 같은 한강뷰에 입 쩍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설리, 잠옷 입고 식당 갔나? 먹방도 예사롭지 않네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이 셋 엄마 몸매가 이 정도라니
‘대화의희열’ 이국종 “독일 암센터서 스카우트, 이민도 결심”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이 셋 엄마 몸매가 이 정도라니[SNS★컷]

아이돌 사내커플 탄생하나? 집 들락날락에 이웃들 남매로 착각 [여의도 휴지통]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김소현♥손준호 집 공개, 그림 같은 한강뷰에 입 쩍[결정적장면]

설리, 잠옷 입고 식당 갔나? 먹방도 예사롭지 않네[SNS★컷]

‘대화의희열’ 이국종 “독일 암센터서 스카우트, 이민도 결심”[결정적장면]

신지수, 39㎏ 인증 후 “키 153㎝, 말랐지만 징그럽지 않아”(전문)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수현 “정체성 갈등, 눈물도 ..

"전 한국 사람이고, 한국에서 살고 있고, 또 한국 작품도 할 겁니다." 할리우드에..

‘손더게스트’ 김재욱 “필리핀 구마..

‘손더게스트’ 김동욱 “박일도 정체,..

노을 “데뷔 16년 발라드그룹 최장수 ..

데이식스 “꿈꾸던 박진영 형과의 첫 ..

‘의리’ 소송 김보성 “1·2심 승소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