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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X정채연 뮤직드라마 ‘투제니’ 시청률 1%대 출발
2018-07-11 07:21:07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철성 정채연 주연 KBS 2TV 뮤직드라마 '투제니'가 1% 대 시청률을 보였다.

7월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방송된 '투제니' 1회가 시청률 1.8%(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2부작으로 편성된 '투제니'는 누구나 한 번쯤 느꼈던 첫사랑의 설렘과 주옥 같은 인디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뮤직드라마로 첫사랑을 향한 설렘 가득한 순애보를 노래로 표현하는 한 남자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법자' 캐릭터를 통해 얼굴을 알린 김성철은 '투제니'에서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27년 차 모태솔로 '정민' 역할을 맡았다. 정채연은 정민(김성철 분)의 첫사랑이자 뮤즈인 '나라'로 분했다.

한편 '투제니



9;는 오는 17일 2회로 종영한다.(사진=KBS)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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