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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함무라비’ 류덕환♥이엘리야 공식커플 행보 달달 [결정적장면]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7-11 06:18:37


류덕환과 이엘리야가 공식커플로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7월 1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15회 (극본 문유석/연출 곽정환)에서 정보왕(류덕환 분)과 이도연(이엘리야 분)은 다정한 연인이 됐다.

정보왕과 이도연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을 응원하는 자리에 함께 했고, 박차오름과 임바른(김명수 분)이 늦게 도착하자 정보왕은 “진짜 둘이 뭔가 있었던 거 아니냐”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했다.
이도연은 그런 정보왕을 붙잡았고 정보왕은 “둘이 있었든 없었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 그렇죠? 도연씨”라며 말을 바꿨다. 그런 두 사람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둘은 진짜 뭐가 있었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모임이 끝나고 귀가하며 정보왕은 “온 세상 사람들이 박판사 못 잡아먹어 안달인데 어떻게 하냐”며 박차오름을 걱정했다. 이에 이도연은 “요즘 읽는 책에 나오는 말인데 쏟아지는 비를 멈추게 할 수 없을 때는 함께 그 비를 맞아야 하는 거라고 한다”고 답했다.

정보왕이 “그렇구나. 함께”라고 응수하자 이도연은 정보왕의 팔짱을 끼고 손을 잡았다.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JTBC ‘미스



함무라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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