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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연잎밥부터 연매출 4억원 조랑말 목장까지
2018-07-10 18:51: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연잎밥부터 조랑말 목장까지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예고됐다.

7월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도시에서 즐기는 여름부터 향기 가득한 자연밥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2010년 시범아파트 철거 후 모습을 드러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더러 비 온 뒤에만 즐길 수 있어 더 신비롭다. 물 하나 없던 홍제천을 살리려 시작한 복원사업으로 설치된 홍제천 폭포도 있다.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수영장 카페도 있다.
경주 양동마을 연잎밥도 소개한다. 경주 양동마을은 5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아직 초가집과 기와집들이 그대로 남아있어 조선시대의 시골 모습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요즘 연잎 수확이 한창이다. 연잎은 설사와 두통, 어지럼증, 토혈, 출혈증, 야뇨증과 해독작용에 효과가 있다. 연잎에 흑미 찰밥, 해바라기씨, 호두, 아몬드, 은행 등을 넣어 만든 연잎밥, 연한 잎을 갈아내 만든 연잎 파전 등을 맛본다.

경기도 용인시에서는 조랑말을 키워 연매출 4억원을 달성한 최태훈, 박선영 부부를 만난다. 스키선수였던 태훈 씨는 우연히 승마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목장 운영을 시작했다. 단 세 마리의 조랑말로 시작한 부부의 목장은 현재 스물다섯여 마리의 말과 연 매출 4억 원을 내는 대목장으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인천의 보물섬이라 불리는 송봉도를 찾아



소라 3형제를 만난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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