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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측 “‘사자’ 제작중단, 사태 조속히 안정되길 바랄 뿐”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7-10 16:39:0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해진 측이 드라마 '사자'(四子 창세기) 중단과 관련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7월 10일 오후 뉴스엔에 "지금으로서는 공식적으로 드릴 말씀이 없다. 모든 사태가 빨리 안정되길 바랄 뿐이다"고 전했다.
박해진 주연의 '사자'는 현재 제작이 중단된 사태. 연출을 맡은 장태유 PD의 하차, 스태프 임금 미지급설이 문제로 떠올랐고, 박해진이 사비로 스태프 임금을 지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마운틴무브먼트 측은 박해진의 사비 임금 지급 관련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수 있는 입장이 없다. 조심스럽다"며 노코멘트 했다.

앞서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금 미지급이 제작중단의 원인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당사는 이미 주연배우 출연료, 임금 등 제작비를 지불한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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