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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칼린 “일 빼고는 허당..대한민국이 날 오해해”
2018-07-09 21:49:2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칼린이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지우는 박칼린이 걸크러시 외모 뒤 어마어마한 애교가 있다고 말했다.

김지우는 "되게 귀여우시다. 일부러 부리는 애교가 아니라 배어나오는 게 있다. 사람들을 챙기는 것도 '밥 먹었어?' 이게 아니라 '밥 먹었어용?' 이라고 엄마 처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크도 백 판 까지 구워와서 스태프들 다 먹인다"고 말하자, 박칼린은 "대한민국은 저를 잘 못 알고 있다. 일 할 때는 제가 봐도 세다"며 "오디션도 대부분 친절하게 본다. 못해도 열심히 준비한 사람은 끝까지 봐준다. 일에서만 그렇고 나머지에선 허당"이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사진=JTB



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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