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역시 트와이스, 블랙핑크 꺾고 7개차트 1위 퍼펙트 올킬[뮤직와치]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7-09 20:33:00


[뉴스엔 황혜진 기자]

역시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달랐다. 데뷔 3년여 만에 첫 서머송을 들고 돌아온 트와이스가 음원 발매 2시간 만에 당당히 차트 1위를 석권했다.

7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트와이스의 스페셜 2집 앨범 '서머 나잇(Summer Nights)' 타이틀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포함해 엠넷,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까지 총 7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는 다수의 음악 팬들의 호평에 기반한 호성적으로 분석된다. 앞서 '댄스 더 나잇 어웨이'는 음원 발매 1시간 만인 오후 7시 기준 벅스 등 일부 차트에서만 1위에 등극했다. 멜론과 지니, 올레뮤직 등에서는 2위로 진입했다. 그러나 트와이스만의 상큼발랄한 에너지, 경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첫 서머송이 팬덤을 넘어 대중의 귀까지 사로잡은 덕에 단숨에 정상을 접수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가 음원 차트를 석권한 것은 데뷔 후 9번째다. JYP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거쳐 2015년 '우아하게'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트와이스는 데뷔곡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낙 낙(KNOCK KNOCK)', 'SIGNAL'(시그널)', '라이키(LIKEY)', '하트 셰이커(Heart Shaker)' 등까지 전 앨범 타이틀곡을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적수없는 K팝 여성 그룹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지난 앨범으로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총 12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했고,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1억 뷰를 넘기며 8연속 1억 조회수 뮤직비디오 탄생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거둘 성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로써 음원 차트 판도에도 25일여 만에 전면적인 변화가 생기게 됐다.

트와이스 컴백에 앞서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던 팀은 그룹 블랙핑크(제니, 리사, 로제, 지수)였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로 9일 오후 5시까지 25일째 차트 1위를 달려왔다.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8일 SBS '인기가요'까지 총 9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승승장구했다. 블랙핑크의 25일 1위 기록은 지난해 이뤄진 음원 차트 개편 이후 걸그룹



최장 기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퍼맨’ 양준무, 만삭 가희 위해 몰래 출산파티 준비..눈물 펑펑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
오연수 미국행 이유 “남편과 나 결손가정 자라, 돈보다 아들이 중요” ‘...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이재명-은수미, 코마트레이드 의심스러운 관계(종합)

‘미우새’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 “장가 못 가 축가도 못 불러”[결정적장면]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 곽정욱 칼맞고 물에 빠졌다 ‘죽음위기’ (종합)

‘슈퍼맨’ 양준무, 만삭 가희 위해 몰래 출산파티 준비..눈물 펑펑

‘골목식당’ 경양식집 대표 “가게 표절 NO, 법적 대응 준비”(전문)

‘미식돌스’ 김소희, 영어 실력 굴욕 “스파이시=신기하다”

김가연, 10년전 과거사진 공개 논란에 “려원 박민영 허락한 사진, 속상하다”

‘전참시’ 이영자 “방송 후 김치만두 못 먹어, 母가 죽기 전 먹고 싶다고”

임현식 “폐암말기 사별한 아내에 못된 짓 많이 했다”(마이웨이)

“횟집 안에 낚시터가” 직접 잡아먹는 1석2조 횟집 인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

배우 류덕환이 파트너 이엘리야에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류덕환은 7월 16일 종..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여자친구 “‘프듀48’서 ‘귀를 기울..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믿듣 롱런..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